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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아시아 신흥시장 금융위기 이래 최대 외자 탈출 위기


 올해이래 인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한국, 중국 타이완지구와 태국

 등 6개 지역 금융시장에서 유출된 해외 자금이 이미 190억 달러

미국 블룸버그사(Bloomberg News)보도에 따르면 해외 투자자들이 10년래 가장 빠른 속도로 아시아 신흥시장을 떠나가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올해이래 인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한국, 중국 타이완지구와 태국 등 6개 지역 금융시장에서 유출된 해외 자금이 이미 190억 달러로 2008년 금융위기이래 새로운높이를 창조했다.

미국 연방 준비기구(Federal Reserve)의 화폐 긴축 정책에 따라 아시아 시장이 1분기에만해도 괜찮은 인내성을 표현했지만 2분기에 이르러 약세를 남김없이 표현했다. 미국 연방준비금의 금리인상 가속화, 무역전쟁의 일촉즉발 추세가 수출로 경제 발전을 추진하던 아시아 작은 용들이 심한 고통을 겪게 했다. 

비록 적지 않는 투자자들은 여전히 아시아 경제가 기초가 튼튼하며 정국이 안정적이고 경제 성장속도가 글로벌 선두수준에 처해 있다고 인정하지만 글로벌 유동성의 전환점 강림에 따라 아시아 시장 화폐도 위기와 도전에 직면했다.  

이번주 필리핀 중앙은행은 금리 관련 회의를 소집하게 되는데 시장은 25%p금리 인상을 예기하고 있다. 올해 5월 필리핀은 방금 2014년이래 최초 금리 인상을 완성했다. 태국 은행도 이번주 금리 인상문제를 토론하게 되며 시장예기는 행동을 멈추고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  2분기이래 미국 달러에 대한 태국의 타이밧 환전율은 이미 4.5% 하락하고 2008년이래 새로운 최저치를 창조했다.

아피삭 탄티보라웡(Apisak Tantivorawong) 태국 재정부 장관은 월요일 자본의 대외 유출 문제를 우려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태국은 미국 연방준기금을 따라 금리 인상을 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据彭博报道,海外投资者正以十年来最快的速度离开亚洲新兴市场。

据统计,今年以来从印度、印尼、菲律宾、韩国、中国台湾地区和泰国六地金融市场流出的海外资金已经达到190亿美元,创2008年金融危机以来新高。

随着美联储收紧货币政策,亚洲市场在一季度尚表现出不错的韧性,但随着二季度的到来则疲态尽显。美联储加速加息、贸易战一触即发令靠出口发展经济的亚洲小龙苦不堪言。

虽然不少投资者依然认为,亚洲经济基础稳固、政局稳定,经济增速处于全球领先水平,但随着全球流动性拐点来临,亚洲市场货币也在面临危机和挑战。此前印尼、印度已经先后通过加息提振本币汇率。

本周菲律宾央行将召开议息会议,市场预期将加息25基点。今年5月菲律宾刚刚完成2014年以来首次加息。泰国央行本周也将议息,市场预期将按兵不动,二季度以来泰铢兑美元已经下跌4.5%,并创下2008年以来新低。泰国财政部长阿比萨(Apisak Tantivorawong)周一表示,不担忧资本外流的问题,泰国没有必要跟随美联储加息步伐。

/央视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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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1월 9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무궁화홀에서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암참) 및 미국계 외투기업 등 암참 회원사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암참의 제안으로 마련된 자리로, 지난해 11월 한미 전략적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과 함께 '한미 전략적 투자관리를 위한 특별법'이 발의된 가운데 국내 투자 중인 미국계 외투기업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한국에서의 투자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소통 강화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지난해 미국의 대한국 투자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데 대해 감사를 표하는 한편, 한미 관세협상 타결 이후 한국 기업의 대미 투자가 확대되는 시점에 미국 기업의 국내 투자 확대는 양국간 투자 협력이 상호 호혜적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고 평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제임스 김 암참 회장을 비롯하여 국내 투자 주요 미국 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 기업들은 한미 개별품목 관세 협상과 외국인투자 인센티브 제도 등과 관련하여 의견을 개진했으며, 이에 김정관 장관은 “암참 회원사 의견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