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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캠퍼스] 호산대학교, '2023학년도 입학식' 개최

ACE 교육혁신을 통한 STAR 인재 양성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호산대학교는 2일 통합문화관 대강당에서 2023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총장과 각 학과 신입생 및 학부모 등 약 1,000명이 참석했다.

 

김재현 호산대 총장은 이 자리에서 전공심화과정 신입생을 포함한 4년제 학사과정과 전문학사 과정 등 총 766명에 대해 입학을 허가했다. 입학식에서 신입생 대표 선서는 간호학과 허소영 학생이 맡았다.

 

호산대는 올해 교육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과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들을 통해 우리 재학생들에게 자율적이고 융합하며 현장중심형 ACE 교육혁신으로 인한 STAR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김재현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금호강의 뜨거운 기운을 받아 진리의 불을 밝히고, 창의의 샘을 지키며, 봉사의 길을 달리는 훌륭한 호산의 인재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며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또한 "여러분의 붉은 정열과 치밀한 지성이 23학번 신입생 여러분의 가슴 깊이 자리잡기 바라며, 여러분과 함께 우리 호산대학교가 '인간존중 융합형 인재 양성 대학'으로 더 큰 도약을 이룰 것이라 확신한다"고 신입생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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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2026년 ‘해운대 사람책방’ 운영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해운대구는 지역 주민의 풍부한 삶의 경험과 지혜를 이웃과 나누는 ‘2026년 해운대 사람책방’ 사업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람책방’은 종이책 대신 특정 분야의 지식과 생생한 경험을 지닌 사람이 ‘사람책’이 되어 독자와 직접 만나 대화와 소통을 통해 경험과 정보를 나누는 주민 참여형 평생학습 사업이다. 기존의 일방적인 강의 형식을 벗어나 공감과 소통 중심의 배움이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사람책 등록 대상은 해운대구에 거주하는 만 45세 이상 신중년으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등록은 해운대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접수하며, 해당 분야에서 20시간 이상의 강의 경력이 있거나 3년 이상의 직장 근무 또는 프로젝트 참여 등 전문 경력을 보유한 경우 신청 가능하다. 사람책으로 활동할 경우 자원봉사 시간 인정 또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사람책을 만나고 싶은 구민은 개인 및 단체는 2인 이상, 기관은 5인 이상이 모여 신청할 수 있으며, 만남 희망일 기준 최소 14일 전까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보다 많은 구민에게 참여 기회를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