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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남북한 정상회담 회장 공개, 남북한 영도자 공동입장

 회담장 내부(韩联社)

25일 한국 청와대가 매체를 향해 남북한 정상회담 거행지, 남북한 변경 판문점 한국측‘평화의 집’2층 내부를 공개했다.

4월 25일 한련사(韩联社)보도에 따르면 이것은 청와대가 처음 대외에 공개한 보수시공후의 ‘평화의 집’이다. 이에 앞서 두차례 남북한 정상회담중 남북한 정상이 회장 양측 출입구를 통해 각자 입장하고 그 다음 테이블을 둘러싸고 착석했다. 이번 회담시 남북한 정상은 회장 중간의 출입구를 통해 동시에 입장하며 타원형 회의 테이블을 둘러싸고 마주 착석하게 된다.

쌍방간 간격은 바로 2018 cm로서 2018년에 평화를 맞이함을 상징한다. 회의 테이블 양측에는 각기 의자 7개를 놓고 두명 정상이 중간에 착석하게 된다 의자 등받이 위에는 반도 도안이 새겨져 있다.회의 테이블 뒤에는 또 한장의 사각형 테이블을 놓아 열석인사 착석에 사용한다. 

보도에 따르면 회장 배경 벽에는 한국의 저명한 화가 신장식의 회화 작품‘상팔담에서 금강산을 굽어 보다’를 걸고 남북한 정상이 이 그림을 배경으로 악수 및 사진을 찍게 된다. 청와대측은 금강산은 반도의 명산의 하나로서 남북한 화해와 합작을 상징하며 남북한 정상 회담의 원만한 성공 취득을 미리 축하한다고 표시했다.


韩国青瓦台25日向媒体公开韩朝首脑会谈举办地——韩朝边境板门店韩方一侧“和平之家”2楼内部。

据韩联社4月25日报道,这是青瓦台首次对外公开维修施工后的“和平之家”。此前的两次韩朝首脑会谈中,韩朝首脑通过会场两侧的出入口各自入场,随后围绕方桌落座。而本次会谈时,韩朝首脑将通过位于会场中间的出入口同时入场,并围绕椭圆形的会议桌相对而坐。双方之间正好间隔2018厘米,象征2018年迎来和平。会议桌两侧分别摆放7把椅子,两位首脑将坐在中间,椅背上方刻有半岛图案。会议桌后方还摆有一张方桌,供列席人士就座。

报道称,会场背景墙上悬挂韩国著名画家申璋湜的绘画作品《从上八潭俯瞰金刚山》,韩朝首脑将以该画作为背景握手合影。青瓦台方面表示,金刚山是半岛名山之一,象征着韩朝和解与合作,预祝韩朝首脑会谈取得圆满成功。

图为会谈场内部。

/人民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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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그린워싱' 경고음 속 규제 고도화 가속화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메커니즘(CBAM) 전환기 종료가 임박하면서 국내 주요 수출 기업들의 대응 전략 점검이 한창이다. 또한, 기후테크 스타트업들의 기술 상용화가 더딘 가운데 일부 기업의 탄소 감축 실적 과장 논란이 불거지며 '그린워싱'에 대한 국제 사회의 경고음이 고조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단순한 환경 규제를 넘어 글로벌 무역 질서와 산업 생태계 전반의 재편을 예고한다. 각국 정부는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산업 전반의 탈탄소 전환을 압박하고 있으며, 기업들은 비용 증가와 기술 확보라는 이중고를 겪는 상황이다. 특히, 철강, 석유화학 등 탄소 다배출 업종은 직접적인 타격을 입으며 사업 구조 개편을 강요받고 있다. 핵심 이해관계자들은 규제 준수와 경쟁력 확보 사이에서 복잡한 셈법에 돌입했다. 국내 대기업 중 포스코(005490)와 현대제철(004020) 등은 수소환원제철 등 혁신 기술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막대한 투자 비용과 기술 상용화 시점의 불확실성이 여전하다는 분석이다. 중소기업들은 공급망 전체의 탄소 배출량 관리 요구에 직면하며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다. 2025년 하반기 유럽연합 집행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