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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북미회담서 좋은 일 일어날 것"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에 대해 "좋은 일들이 일어날 거"라며 연일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의 미일정상회담 이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북미정상회담에서 "좋은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아베 총리와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북미정상회담이 "북한과 세계를 위한 엄청난 일이 될 것"이라며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도록 가능한 모든 일을 하겠다"고 말한 지 하루 만에 다시 낙관적인 전망을 한 것.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기대와 지지도 이어졌다.


이번엔 미국 국무부가 비핵화와 종전선언, 두 논의의 우선순위를 정할 수 없다며 남북 간 정전협정에 대한 공식적 종식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우려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는 "우려는 하고 있지 않다"고 일축하고, "개선된 남북관계를 지지한다"고 거듭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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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매점에서 시작된 작은 변화” … 국경을 넘은 르완다 나눔의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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