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07 (수)

  • 맑음동두천 0.4℃
  • 구름조금강릉 5.5℃
  • 맑음서울 0.8℃
  • 맑음인천 -0.1℃
  • 맑음수원 1.4℃
  • 구름많음청주 2.1℃
  • 흐림대전 2.1℃
  • 맑음대구 1.9℃
  • 연무전주 4.9℃
  • 맑음울산 6.6℃
  • 구름조금광주 2.0℃
  • 맑음부산 6.2℃
  • 맑음여수 5.1℃
  • 연무제주 9.1℃
  • 맑음천안 3.3℃
  • 맑음경주시 5.2℃
  • 맑음거제 6.3℃
기상청 제공

국제

카탈루니아 전 주지사, 보석으로 풀려나

카탈루니아 전 주지사, 보석으로 풀려나

카탈루니아 전 주지사 카를레스 푸이그데몬(Carles Puigdemont)이 보석으로 풀려났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푸이그에몬이 지난 금요일 독일에서 보석으로 풀려났다고 밝히며 풀린 직후 그가 스페인 정부와 대화를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지는 그가 금요일 오후 2시에 감호소를 나가자마자 분리주의자 리더들을 기소하는 것을 중지하라고 스페인 정부에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사진: BBC

그는 "나는 스페인 감옥에 있는 나의 동료들을 모두 즉각 풀어달라고 요구했다."고 언급하며, “우리는 스페인 정부에 이야기하자고 몇년 동안 요구했지만 우리가 받은 것은 오직 폭력과 탄압뿐이었다.”고 주장했다. 

지난달 스페인에서 발부한 영장으로 인해 덴마크에서 벨기에로 넘어가던 도중 독일 북부에서 체포된 그에 대해 독일 법원은 보석을 허락했고 이에 Catalan National Assembly (ANC)가  75,000 euros (£65,000)의 보석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독일 법원이 스페인 당국에 타격을 주며 푸이그데몬을 반역죄로 인도하는 것을 배제한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또한 그는 보석에서 풀려난 후 언론들과의 만남에서 독일에서 모든 절차가 끝나면 다시 벨기에로 돌아가길 원한다고 밝혔다. 비록 그는 석방이 되긴 했지만 독일을 떠나는 것이 허용이 되지 않으며 일주일 단위로 독일 경찰에 알려야 하는 것으로 BBC는 전했다. 

독일 정부 대변인은 카탈루니아 충돌은 ‘스페인의 법과 헌정질서 안에서’ 해결책을 요구한다는 관점을 되풀이했다. 

영국 보도


데일리연합 & 무단재배포금지
유로저널(http://www.eknews.net)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FC 선수단 전지훈련 격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일 오후 미르스타디움 회의실에서 전지훈련을 앞둔 용인FC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이날 선수들과 코치진을 만나 전지훈련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K리그2를 향한 첫걸음을 시작한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상일 시장은 “창단식에서 이야기했듯이 미래는 그냥 오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시장으로 취임한 뒤 만든 시정 슬로건이 ‘함께 만드는 미래 용인 르네상스’인데, 민선8기 용인시가 시민과 함께 반도체 등 여러 분야에서 르네상스적 발전을 이루고 있는데 시민프로축구단 창단도 시민과 함께 스포츠 진흥을 위해 한 것인 만큼 선수단이 감독님 등과 함께 용인FC의 미래를 잘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에 반도체 프로젝트가 추진되면서 투자액만 1천조원에 달해 ‘천조개벽’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르네상스 시대를 열고 있다”며 “대한민국 1년 예산이 728조원인데,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에만 투자액이 1천조원 계획돼 있고, 앞으로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용인에 입주하면 시의 재정은 더욱 좋아질 것이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