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5 (토)

  • 맑음강릉 24.1℃
  • 맑음서울 20.6℃
  • 맑음인천 17.4℃
  • 맑음수원 18.9℃
  • 맑음청주 22.1℃
  • 맑음대전 21.3℃
  • 맑음대구 23.5℃
  • 맑음전주 21.6℃
  • 맑음울산 17.7℃
  • 맑음창원 16.7℃
  • 맑음광주 22.2℃
  • 맑음부산 16.4℃
  • 맑음여수 18.3℃
  • 맑음제주 18.7℃
  • 맑음양평 21.2℃
  • 맑음천안 20.0℃
  • 맑음경주시 19.5℃
기상청 제공

국제

트럼프, 백악관 안보수장에 '강경파' 볼턴 임명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허버트 맥매스터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보좌관을 전격 경질하고 대북 초강경파로 꼽히는 존 볼턴 전 유엔주재 미국대사를 후임으로 발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2일 트위터를 통해 "존 볼턴이 나의 새 국가안보 보좌관이 된다는 사실을 알리게 돼 기쁘다"면서, "매우 뛰어난 활약을 펼친 맥매스터의 봉사에 매우 감사하다는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부시 행정부 시절인 2005년 8월부터 2006년 12월까지 유엔 대사로 일한 볼턴은 북한의 위협을 부각하면서 대북 군사행동의 필요성을 역설해온 대북 초강경파로 알려졌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