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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빙상 실크로드’북유럽에서 안정하게 추진

 

 

핀란드 로바네미(Rovaniemi)와 노르웨이 키르케네스(Kirkenes)를 연결하는 철도 부설방안

 

3월 10일 홍콩 아시아 타임스 온라인(Asia Times Online)이‘서쪽으로 북유럽에 향한 빙상 실크로드가 진전 취득’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문장에 따르면 핀란드 로바네미(Rovaniemi)와 노르웨이 키르케네스(Kirkenes)를 연결하는 철도 부설방안이 기타 경쟁적수들을 물리치고 핀란드와 노르웨이 교통관리들에 의해 진일보 고찰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 거대한 철도 건설 방안은 중국의‘일대일로’제안의 북극 관문으로 되게 된다. 설계자들은 핀란드~노르웨이 철도선을 통해 유럽 북부를 중국 및 러시아 북빙양 심수항구를 연결하기를 바란다.

문장에 따르면 핀란드교통과 통신부는 3월 9일 핀란드 학자들과 상권 영도자들이 기초한 이 방안은 34억 달러, 자금을 지출하게 되며 여러 항 후보 방안중 핀란드가 직면한 물류, 편리성 및 공급 안전문제를 최종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표시했다. 오울루(Oulu), 로바네미와 키르케네스를 통해 북빙양에 도달하는 이 노선은 또 비교적 경제적이다.

케틸 솔비크 올센(Kjetil Solvik-Olsen) 노르웨이 교통과 통신 장관은 “우리는 완미한 노르웨이~핀란드 합작 발전을 계속 앞으로 추진하기를 바라며 작업팀의 로바네미부터 키르케네스에 이르는 북극 철도선에 대해 더욱 많은 가능성 탐색을 도울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장에 따르면 지난해 7월 핀란드 정부는 교통부 관리가 노르웨이와 함께 북극 철도의 가능성 연구를 전개할 것을 요구했다. 핀란드 운수국은 5종 노선 방안의 실시 난이도와 경제원가를 비교했다. 

마티 래보마키 핀란드 운수국 국장은 “모든 방안들이 기술적으로 모두 가능하지만 경제차원과 환경영향으로 말하면 많은 차별이 있다.”고 말했다.

기타 철도 노선 방안들은 다른 도시를 경과하며 노르웨이의 트롬소(Tromso)와 나르비크(Narvik) 및 러시아 서북부의 모르만스트를 통과하는 러시아 북방 바다 항로 및 중국 연결을 선택했다. 그외 대형 운수차량을 사용하는 후보 방안도 검토 범위에 포함됐다.

문장에 따르면 핀란드와 노르웨이는 철도 프로젝트의 다음단계 내용도 합작 연구할 것으로 예기된다. 쌍방은 연합 작업팀을 설립하며 프로젝트 후속 절차와 시간표를 확정하게 된다. 그리고 최적의 노선, 환경영향, 허가절차, 원가와 재무 모형 등 문제도 검토 대상으로 된다. 이 단계 작업은 2018년 12월 31일에 완성된다.

문장에 따르면 만일 일체가 순조로우면 프로젝트 지지자들이 2030년전에 철도 완공을 볼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香港亚洲时报在线3月10日刊发题为《向西延伸到北欧的“冰上丝绸之路”取得进展》的文章称,连接芬兰罗瓦涅米和挪威希尔克内斯的铁路修建方案击败了其他竞争对手,被芬兰和挪威交通官员选定为进一步考察的对象。这项宏伟的筑路方案将成为中国“一带一路”倡议的北极门户。设计者希望通过芬挪铁路线,把欧洲北部与中国及俄罗斯北冰洋深水港口连接起来。

文章称,芬兰交通与通信部9日表示,由芬兰学者和商界领袖草拟的这一方案将耗资34亿美元,在多项候选方案中最能解决芬兰面临的物流、便利性及供应安全问题。这条通过奥卢、罗瓦涅米和希尔克内斯抵达北冰洋的路线也比较经济。

挪威交通与通信大臣凯蒂尔·索尔维克-奥尔森说:“我们希望继续推动完美的挪芬合作向前发展,期待能够助力工作组探索罗瓦涅米至希尔克内斯北极铁路线的更多可能性。”

文章称,去年7月,芬兰政府要求交通部官员与挪威同仁一道开展北极铁路的可行性研究。芬兰运输局权衡了五种路线方案的落实难度与经济成本。

芬兰运输局局长马蒂·莱沃迈基说:“所有方案在技术上都是可行的,但从经济角度和环境影响来说有许多差别。”

文章称,其他铁路路线方案选择途经别的城市连通俄罗斯北方海航线及中国,比如通过挪威的特罗姆瑟和纳尔维克,以及俄罗斯西北部的摩尔曼斯克。此外,还有一个使用大型运输车辆的候选方案也曾被纳入考虑范围。

文章称,芬兰和挪威预计将合作研究铁路项目的下一阶段工作。双方预计会成立联合工作组,确定项目后续步骤和时间表。最佳路线、环境影响、许可程序、成本及财务模型等问题也将成为考察对象。这一阶段工作将在2018年12月31日完成。

文章称,如果一切顺利,项目支持者希望在2030年以前看到铁路完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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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분석] 62조 '유령 코인' 쇼크와 빗썸의 민낯… 알고리즘 붕괴 부른 '솜방망이 징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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