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14 (토)

  • 맑음동두천 9.2℃
  • 맑음강릉 13.2℃
  • 연무서울 11.0℃
  • 연무인천 9.5℃
  • 구름많음수원 10.5℃
  • 맑음청주 12.0℃
  • 맑음대전 12.2℃
  • 맑음대구 12.6℃
  • 맑음전주 12.1℃
  • 구름많음울산 14.1℃
  • 맑음광주 12.8℃
  • 구름많음부산 13.5℃
  • 흐림여수 12.3℃
  • 흐림제주 13.1℃
  • 맑음천안 11.1℃
  • 구름많음경주시 11.8℃
  • 구름많음거제 13.3℃
기상청 제공

국제

한국매체,’돈이 모자라지 않는’중국인에 경탄, 지난해 한국에서 인당 소비 근 2만 위안

 

 

 중국 관광객이 한국 서울의 한 면세점에서 쇼핑(2014년 6월 26일 촬영)

3월 6일 미국 닐슨(Nielsen)시장 조사기구가 중국 즈푸보(支付宝)와 연합으로 ‘2017년 중국 경외 관광과 소비 추세 백서’를 발포하고 출국관광을 선택하는 중국 관광객 인당 소비가 3064달러(19395.12위안 인민폐)에 달하며 그중 한국에서의 인당 소비액이 3007달러(1.9만 달러)로 아시아 국가 소비 최대규모를 창조했다고 지적했다.

3월 6일 한국 아주경제(Aju Business Daily)사이트가 ‘돈이 모자라지 않다!지난해 중국인 한국에서의 인당 소비 3천 달러’라는 제목의 보도를 실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재한 중국 관광객들중 주로 쇼핑을 위주로 하는데 관련 영역 인당 소비 규모가 762달러로 기타 외국 관광객(486달러)에 비해 276달러 더 많았다.

또 숫자에 따르면 출국 관광을 선택하는 중국 관광객들중 65%가 휴대폰으로 지급을 한다. 2017년 한국이 중국의 출국 목적지 랭킹중 제5위에 위치했다. 그중 제주도, 서울남산, 동대문, 경복궁 등이 중국인들의 환영을 받았다.

보도에 따르면 그외 이번 조사에 참여한 중국 조사 접수자들중 99%가 지푸보를 사용하고 있었으며 그중 63%가 국외에서 지푸보로 계산을 했다.


6日,市场调查机构尼尔森与支付宝联合发布了《2017中国境外旅游和消费趋势白皮书》,选择出境游的中国游客人均消费为3064美元(1美元约合6.33元人民币),其中在韩国的人均消费额为3007美元(约合人民币1.9万元),创亚洲国家消费最大规模。

据韩国《亚洲经济》网站3月6日刊登题为《不差钱! 去年中国人在韩人均消费3000美元》的报道称,具体来看,在韩中国游客中主要以购物为主,相关领域人均消费规模为762美元,较其他外国游客(486美元)多276美元。

数据还显示,选择出境游的中国游客中,65%使用手机支付。2017年,韩国在中国出境游目的地排名中位居第五。其中,济州岛、首尔南山、东大门、景福宫等备受中国人青睐。

报道称,此外,参与本次调查的中国受访者中,99%正在使用支付宝,其中63%在国外用支付宝结算。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재태 전남도의원 "오직 시민만 봄…민생 중심 '상식의 봄' 열겠다"

데일리연합 (SNSJTV) 최성천 기자 | 이재태 전남도의원은 13일 2026년 신년사를 발표하고 "오직 시민만 바라보는 민생 중심의 의정 활동을 통해 나주의 새로운 봄을 열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신년사에서 현재의 지역 경제 상황을 '시린 겨울'로 진단하며, 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고충을 가감 없이 전달했다. 그는 "밭고랑과 시장, 마을회관 등 현장에서 마주한 시민들의 얼굴에는 기대보다 걱정이, 온기보다는 한숨이 더 깊게 배어 있었다"며 "누군가는 봄이 왔다 말하지만 왜 우리 집 안방까지는 그 온기가 닿지 않느냐는 물음 앞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특히 이 의원은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지 못하는 '구호 중심의 행정'을 지적했다. 그는 "정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한 사람의 일상에 닿는 변화여야 한다"며 "화려한 수식어가 담긴 서류가 아무리 높게 쌓여도, 그것이 시민의 허기를 채우지 못하고 골목 상권의 찬바람을 막아주지 못한다면 그것은 진정한 행정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약속이 구호에 그치고 온기가 시민이 서 있는 자리와 멀어질 때 우리 나주의 봄은 자꾸만 뒷걸음질 칠 것"이라며 "보여주기식 행정이 만든 차가운 그늘을 걷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