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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중국, 최대 장관의 우주 정복 전개, 창어4호 올해안으로 달 뒷면 착륙

 

 

 달 탐사 프로젝트, 베이징 페이쿵 중심(北京飞控中心) 대형 스크린에서

 과시한 창어(嫦娥)3호 착륙기순시기가 상호 영상 촬영 (2913년 12월 15일 촬영)

중국이 2018년에 가능하게 달 뒷면에서 이 나라 최대 장관의 우주 정복 활동 전개로 탐측기를 처음 이 신비한 구역에 착륙시키게 된다.

3월 4일 영국 타임스(The Times)사이트 보도에 따르면 사진을 보면 달 뒷면에는 환상산들이 가득 분포됐는데 지형이 지구에서 보이는 측면에 비해 훨씬 험난하고 지질 상황도 크게 다르다. 

미국 국가 항공우주국(National Aeronautics and Space Administration,NASA)과 유럽 유주국(European Space Agency,ESA)이 달 뒷면 탐측 문제에서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그 원인은 달이 이러한 신호를 차단하므로 그곳에 착륙하는 모든 물체가 지구에 신호를 전송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국 과학자들은 이 장애를 피하는 계획을 증명하게 된다. 즉 2018년 상반기에 중계위성을 발사하여 이 위성이 달에서 3.7만 마일(4.9만km)되는 고도에서 운행하게 하는 것이다.

두번째 임무는 착륙기가 달 차량을 달 표면에 보내게 하는데 그것이 달 뒷면에서 달리는 첫번째 차량으로 되게 한다.

이 차량 암석 분석과 매장 얼음 찾기 절차를 포함하게 되며 매장빙이 달 기지에 물을 공급하고 심지어 연료도 제공하게 된다. 취득한 정보는 위성을 통해 지구에 전송된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과학자들은 두주일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Houston, Texas)에서 거행되는 달과 행성 과학대회에서 이 계획을 서술하게 된다.


中国2018年可能会在月球背面展开该国最蔚为壮观的太空征服活动,它计划让探测器首次着陆在这处神秘区域。

据英国《泰晤士报》网站3月4日报道,照片显示,月球背面遍布着环形山,地形远比地球可见的那一面崎岖,地质情况也极为不同。

美国国家航空航天局和欧洲航天局在探测月球背面的问题上迟疑不决,因为任何着陆在那里的物体都无法向地球传回信号——月球将阻挡这些信号。

报道称,不过,中国科学家将证实绕开这一障碍的如下计划,即2018年上半年发射一颗中继星,令其在距月面3.7万英里(约合5.9万公里——本网注)的高度运行。

第二项任务将是让着陆器把月球车送上月面,它将是第一辆在月球背面行驶的车辆。它将包括分析岩石并寻找埋藏冰的程序,埋藏冰可能为月球基地提供水、甚至燃料。获取的信息将由卫星传回地球。

报道称,中国科学家将在两周后于美国得克萨斯州休斯敦举行的月球与行星科学大会上描述这项计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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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지역 건축사와 머리 맞대 건축 정책 논의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육동한 춘천시장이 13일 춘천지역 건축사들을 만나 지역 건축 규제개혁과 정책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춘천시는 이날 시청 다목적회의실에서 ‘2025 지역건축 발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송성국 춘천지역건축사협회장 등 지역 건축사 4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춘천시 건축 발전을 위한 추진 방안 △건축 간담회의 지속 추진 및 정례화 △정책 입안 시 건축 관련 전문가 참여 확대 등 다양한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한 지역 건축사는 “시에서 진행하는 학술회의나 포럼 등에 지역 건축사들의 참여도 확대한다면 정책을 입안하고 실현하는데 있어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참석자들은 지역의 건축 역량을 높이고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정례 간담회 추진에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향후 정책 수립과 추진 과정에 지역 전문가의 의견이 폭넓게 반영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적극 확대할 방침이다. 육동한 시장은 “춘천의 건축은 단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