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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백악관: 조선과 대화의 최종 결과는 반드시 반도비핵화

     

미국 백악관은 25일 성명을 발표하고 미국, 한국과 국제사회는 조선(북한)과의 대화의 최종 결과는 반드시 반도비핵화여야 한다는 데 광범위하게 뜻을 같이 하고 있다고 표시했다.

백악관은 이날 한 서면 성명에서 조선이 비핵화를 선택한다면 보다 밝은 길이 열릴 것이라면서 미국은 이날 미국과의 대화를 전개하는 데 동의한다는 조선의 입장을 주목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백악관은 또한 트럼프정부는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조선반도 비핵화를 이루기 위해 전념하고 있다면서 조선이 비핵화를 시작할 때까지 조선에 대한 미국의 ‘최대 압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표시했다.

한국 대통령부 청와대가 25일 발포한 소식에 따르면 대통령 문재인은 이날 평창에서 한국을 방문한 조선 고위급대표단을 회견, 회담에서 조선측은 미국과의 대화를 전개할 ‘충분한 용의’가 있다고 표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이래 조선에 대해 ‘최대압력’ 책략 실시를 견지해왔지만 지금까지 결코 기대효과에 도달하지 못했다. 올해 2월 3일, 트럼프는 조선에 대해 사상 가장 엄격한 제재를 실시할 것이라고 선포했다.

미국 싱크탱크 외교학회 주석 리처드 하스는 미국이 반도핵문제를 보다 잘 처리하려 한다면 응당 전통외교패턴으로 돌아와야 한다고 인정했다. 미국 조선반도문제 전문가 루워한도 목전 한국과 조선의 화해과정이 갓 시작되였기에 각측은 응당 한조 대화를 위해 보다 많은 지지를 제공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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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공지에 카카오톡 사용 논란 확산… 학부모 카페서도 “편의인가, 학생 보호인가” 공방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최근 한 학부모가 인천광역시교육청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학교 공지 전달 방식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학교에서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학급 전체 학생에게 공지를 전달하는 관행이 학생들에게 카카오톡 사용을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는 문제 제기다. 민원을 제기한 학부모는 “학생 보호를 위해 특정 학교와 교사를 밝히기는 어렵지만,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공지를 전달하면서 학생들이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카카오톡 내부에서 노출되는 쇼츠 형태의 영상 콘텐츠와 앱 내 웹 브라우저 기능을 통해 불필요한 사이트 접속이 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학업에 집중해야 할 시기의 학생들에게 유해한 환경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지 전달 목적이라면 학교 전용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현재 많은 학교에서는 학급 공지와 가정통신문 전달을 위해 하이클래스 등 교육용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민원 작성자는 “공식 플랫폼이 있음에도 단순한 편의성을 이유로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것은 교육적 측면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