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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백악관: 조선과 대화의 최종 결과는 반드시 반도비핵화

     

미국 백악관은 25일 성명을 발표하고 미국, 한국과 국제사회는 조선(북한)과의 대화의 최종 결과는 반드시 반도비핵화여야 한다는 데 광범위하게 뜻을 같이 하고 있다고 표시했다.

백악관은 이날 한 서면 성명에서 조선이 비핵화를 선택한다면 보다 밝은 길이 열릴 것이라면서 미국은 이날 미국과의 대화를 전개하는 데 동의한다는 조선의 입장을 주목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백악관은 또한 트럼프정부는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조선반도 비핵화를 이루기 위해 전념하고 있다면서 조선이 비핵화를 시작할 때까지 조선에 대한 미국의 ‘최대 압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표시했다.

한국 대통령부 청와대가 25일 발포한 소식에 따르면 대통령 문재인은 이날 평창에서 한국을 방문한 조선 고위급대표단을 회견, 회담에서 조선측은 미국과의 대화를 전개할 ‘충분한 용의’가 있다고 표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이래 조선에 대해 ‘최대압력’ 책략 실시를 견지해왔지만 지금까지 결코 기대효과에 도달하지 못했다. 올해 2월 3일, 트럼프는 조선에 대해 사상 가장 엄격한 제재를 실시할 것이라고 선포했다.

미국 싱크탱크 외교학회 주석 리처드 하스는 미국이 반도핵문제를 보다 잘 처리하려 한다면 응당 전통외교패턴으로 돌아와야 한다고 인정했다. 미국 조선반도문제 전문가 루워한도 목전 한국과 조선의 화해과정이 갓 시작되였기에 각측은 응당 한조 대화를 위해 보다 많은 지지를 제공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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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 도입으로 안전관리 강화된다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위기대응능력 제고 및 효율적인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 관리를 위해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은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의 상황을 하나의 장소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조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역무선부두 종합상황실에 설치됐다. 해당 시스템은 안정화 작업을 거쳐 내년 1월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공사는 기존 현장 인력이 역무선부두 종합상황실에서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실시간 점검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초동대처가 가능함에 따라, 사각지대 없이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을 도입했다”라며 “앞으로도 항만종사자와 여객이 인천항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시스템 도입에 앞서, 지난 6월 현장 인력이 수시로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확인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과 접안시설 내부 영상망(CCTV)을 연동해, 통합관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