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8 (수)

  • 맑음동두천 -12.5℃
  • 맑음강릉 -5.4℃
  • 맑음서울 -9.1℃
  • 맑음인천 -7.8℃
  • 맑음수원 -8.1℃
  • 맑음청주 -7.5℃
  • 맑음대전 -9.0℃
  • 구름조금대구 -4.6℃
  • 맑음전주 -8.2℃
  • 구름많음울산 -3.4℃
  • 구름많음광주 -5.4℃
  • 구름많음부산 -1.5℃
  • 흐림여수 -2.2℃
  • 구름많음제주 1.9℃
  • 맑음천안 -9.7℃
  • 구름많음경주시 -4.3℃
  • 구름많음거제 -1.2℃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국정농단' 최순실 오늘 1심 선고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최순실 씨에 대한 1심 선고 재판이 오늘 열린다.


헌정 사상 초유의 현직 대통령 탄핵을 불러온 '국정농단' 사건.


이 사건의 핵심 인물인 박근혜 전 대통령의 비선실세 최순실 씨에 대한 법원의 첫 판단이 오늘 내려진다.


박영수 특별검사의 수사를 거치는 동안 최 씨의 혐의는 모두 18가지로 늘어났다.


이 가운데 주요 혐의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및 강요 그리고 사기미수 혐의 등이다.


이에 대해 검찰은 작년 12월 최 씨는 "국정농단 사건의 시작과 끝"이라며 징역 25년형과 벌금 1185억 원, 추징금 77억 9천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한 바 있다.


국정농단의 핵심으로 재판에 넘겨진 지 450일, 모두 90여 차례의 공판이 진행됐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경기도, 2026년 장애인 AI·정보화 교육 수행기관 9곳 모집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기도는 급변하는 AI시대에 장애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2월 3일까지 ‘2026년 장애인 AI·정보화 교육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장애인 집합정보화 교육은 장애인이 일상생활과 사회·경제 활동에서 디지털 기술을 사용할 수 있도록 PC·모바일 활용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도는 9개 기관을 선정해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총 9개 기관에 1억 9천만 원 규모의 교육 지원금이 지급되며, 지원금에는 전임 강사 인건비와 교육 운영경비가 포함된다. 각 기관은 연간 720시간 이상 교육을 운영하고, 252명 이상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장애인의 수준과 수요를 고려해 PC 초·중·고급 과정과 모바일 활용 교육으로 구성된다. 디지털 행정서비스 이용, 온라인 소통, 생활 밀착형 모바일 서비스 활용 교육과 함께 AI 기초 교육도 포함된다. 2025년에는 9개 기관을 통해 총 2,924명의 장애인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수료생 만족도 조사에서는 종합 만족도 93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