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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일본 모바일게임’여행개구리’다운로드량 천만 돌파, 중국이 95%, 일본은 2%

타비카에루(旅かえる)’모바일 게임 캡처(《香港经济日报》网站)

근간 일본 모바일 게임 ‘타비카에루(旅かえる)’즉 ‘여행개구리’가 중국내지에서 인기 폭등했다. 이 게임이 앱(APP)응용 상점 다운로드량이 이미 1천만을 돌파했는데 그 중 중국이 95%를 차지해 개발팀은 중국어판 개발을 검토중이다.

1월 30일 홍콩경제일보 사이트 보도에 따르면 ‘타비카에루’인기가 폭등하면서 “나의 개구리가 하루 종일 돌아오지 않았다.걱정 스럽다.”,”하루 종일 여행하는데 메시지는 오지 않고 사진 뿐이다.”등 개구리 여행 상황 게시조수가 중국내지에서 열기를 띄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히트포인트(Hit Point) 일본 회사가 개발한 ‘타비카에루’게임 방법은 간단하다. 게이머는 클로버를 수집한후 클로버로 여행도구를 바꾸면 개구리가 짐을 꾸리는 것을 도울 수 있다. 그 다음 개구리가 여행을 떠난다. 어디에 가는지, 얼마나 오래 체류하는지는 모두 미지수이다. 어떤때는 몇시간 놀며 어떤때는 며칠동안 게임을 하는데 게이머는 그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린다.

개구리가 여행을 마치고 사진과 기념품을 가지고 돌아온다. 

비록 게임판이 전부 일본어이지만 화면이 선명하여 적지 않는 게이머를 흡인하는데 특히 중국내지에서 인기가 대단하다. 어떤 사람은 이 게임이 부모가 한번 되는 맛을 볼수 있다고 말하고 어떤 사람은 ‘불교계 개구리’가 자기를 대신해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더욱 중요한 것은 그가 도시 젊은이들의 적막한 심리를 보충해 주는 것이다.

‘주간 아사히(周刊朝日)’일본 매체 보도에 따르면 ‘타비카에루’가 앱 응용상점 다운로드량이 이미 1천만차를 돌파했는데 그 중 중국이 95%나 차지하고 일본은 근근히 2%, 미국은 1%에 불과했다.

보도에 따르면 개발팀은 게임 유행원인을 분석하는 중이며 향후 중국어, 영어 등 여러 언어판을 증가할 문제를 토론하는 중이다.


近期日本手游“旅行青蛙”红遍内地,有日本媒体引述开发商的数据称,该游戏在APP应用商店的下载量已突破1000万,中国占95%,团队正考虑开发中文版等。

据《香港经济日报》网站1月30日报道,“旅行青蛙”爆红,“我的青蛙岀去整天没回来,好担心”、“去了旅行一整日,没有手信只有照片”等晒蛙潮在内地大热。

报道称,由日本公司Hit-Point开发的“旅行青蛙”玩法简单,玩家只需收集三叶草,用三叶草换旅行道具后,就可以帮青蛙打包行李,青蛙之后就会去旅行,去哪儿、去多久都是未知,有时去玩几小时、有时是几天,玩家只能等它回家。而青蛙旅行回家后,或会带照片和纪念品。

虽然游戏界面全是日文,但画法清新,吸引不少玩家加入,特别在内地爆红,有人称游戏可以一尝当父母滋味,有人喜欢让这只“佛系青蛙”代替自己做想做的事,更重要的是,它填补都市年轻人寂寞的心理。

日媒《周刊朝日》报道称,“旅行青蛙”在APP应用商店的下载量已突破1000万次,其中中国占95%,日本仅2%,美国为1%。

报道指出,开发团队正研究游戏流行的原因,正在讨论今后增加中文、英语等多语言版本。

/光明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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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보은군지회 청년회장 이·취임식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충북 보은군은 한국자유총연맹 보은군지회 청년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9일 보은 그랜드컨벤션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 자유총연맹 관계자 및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안동현 전 청년회장이 이임하고 김두식 신임 청년회장이 공식 취임했다. 행사는 △유공자 표창과 공로패 수여 △이임사 △취임회장 임명장 수여 △청년회기 전수 △취임사 △격려사 및 축사 △임원진 소개 등이 차례로 진행됐다. 김두식 신임 회장은 “청년회의 역할과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실천 중심의 단체로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봉사와 공익 활동을 더욱 활성화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청년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자유총연맹 청년회원 여러분은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미래를 이끄는 주역”이라며 “앞으로도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은 물론,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나서주길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