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0 (화)

  • 맑음강릉 0.8℃
  • 맑음서울 -0.5℃
  • 맑음인천 -0.1℃
  • 박무수원 -2.0℃
  • 연무청주 -0.7℃
  • 박무대전 -2.4℃
  • 박무대구 -2.0℃
  • 박무전주 -2.4℃
  • 연무울산 0.8℃
  • 연무창원 2.3℃
  • 박무광주 -1.2℃
  • 연무부산 2.2℃
  • 연무여수 1.5℃
  • 구름많음제주 3.7℃
  • 맑음양평 -3.2℃
  • 맑음천안 -4.2℃
  • 맑음경주시 -2.6℃
기상청 제공

국제

'핵단추' 발언에 트럼프 '정신건강' 공방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최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의 핵 단추보다 자신의 핵 단추가 더 크다는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우리 시간으로 4일 오전 백악관 정례브리핑에서 한 기자가 '핵 단추' 발언은 경솔했다면서 트럼프의 정신 건강 문제를 꺼냈다.


샌더스 대변인은 북한 문제의 걸림돌은 '트럼프의 트윗'이 아니라 '지난 정부의 침묵'이라며 오바마 전 대통령에 비난의 화살을 돌리기도 했다.


김정은을 조롱하면 위험하지 않느냐는 기자들의 지적에도 요지부동인 모습이다.


CNN은 트럼프의 '더 크고 강한 핵 단추' 발언을 초등학생의 유치한 힘 자랑에 비유했고, 워싱턴포스트는 "크기에 대한 트럼프의 집착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미국 핵과학계는 트럼프가 북한의 군사 행동과 핵전쟁 가능성을 높여 놨다면서, 인류에게 위협이 되는 발언이라고 경고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한국 대법원, 글로벌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의 법적 기준 제시

서울, 대한민국, 2026년 3월 10일 /PRNewswire/ -- 글로벌 로펌 덴톤스(Dentons)의 한국 파트너 사무소인 덴톤스 리 법률사무소(대표 최희준 변호사, 이하 "덴톤스리")는 "지난 2월 26일 선고된 대한민국 대법원의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 인정 판결이 한국은 물론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와 골프 산업 전반에 중대한 전환점이 되는 중요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서울고등법원은 2024년 선고한 2심에서는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덴톤스리는 상고심 사건에 이두형, 최희준 변호사 등 부장판사 출신의 지적재산권 업무경험이 풍부한 변호사들을 대거 참여시킨 결과 2026년 대한민국 대법원으로부터 골프코스 설계자의 저작권을 명확하게 인정하는 판결을 받아낼 수 있었다. 이번 대법원 판결은 골프코스 설계가 창작성이 인정되는 저작물에 해당함을 명확히 정하고, 스크린골프 업체들이 골프코스 설계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경우 저작권 사용료 지급 및 무단 사용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이 있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 사업자는 골프코스를 스크린에 구현하기 위해 사전에 골프코스 설계사들과 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