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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 UFO프로젝트 담당자 "외계인 존재, 강력한 증거있다"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 국방부가 5년 전까지 '미확인비행물체', 일명 'UFO 프로젝트'를 진행한 사실이 확인된 가운데, 프로젝트 담당자가 외계인의 존재를 확신한다고 밝혔다.


'UFO 프로젝트'를 총괄했던 전직 정보장교 루이스 엘리존도는 현지시간 18일 CNN과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우주에 혼자가 아니라는 매우 강력한 증거가 있다는 게 개인적인 믿음"이라고 말했다.


또 "외계 비행물체가 지구에 도달했다는 증거가 존재한다"고도 주장했다.


앞서 뉴욕타임스는 'UFO 프로젝트'가 지난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진행됐다고 보도했으며, 미국 국방부도 해당 프로젝트의 존재 자체는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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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기획]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원청 교섭 요구 현실화, 산업현장 ‘긴장’ 속 제도 보완 필요성 제기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조·제3조 개정안, 이른바 ‘노란봉투법’이 시행된 첫날부터 산업 현장에서 구조적 변화가 현실화되고 있다. 하청 노동조합들이 원청 기업을 상대로 단체교섭을 요구하는 공문을 잇따라 발송하면서 노동시장 질서와 기업 경영 구조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노동계는 이번 법 시행을 통해 간접고용 노동자들의 권리 보호가 강화될 것이라는 기대를 내놓고 있지만, 산업계는 원·하청 관계의 구조적 변화로 인해 현장 혼란과 경영 리스크 확대를 우려하는 분위기다. 전문가들은 이번 법이 노동권 보호라는 취지와 산업 안정이라는 현실 사이에서 균형을 찾기 위해서는 제도적 보완과 해석 기준 정립이 필요하다고 분석하고 있다. 10일 노동계와 산업계에 따르면 전국금속노련, 전국건설노조, 공공운수노조, 보건의료노조 등 주요 산업별 노조는 하청노조를 대표해 원청 기업을 대상으로 단체교섭 요구 공문을 발송했다. 금속노련은 포스코에 단체교섭 요구서를 전달하며 30여 개 노동조합으로부터 교섭 권한을 위임받았다고 밝혔고, 포스코 측은 법률에 따라 교섭 요구 사실을 공고하며 검토 절차에 착수했다. 건설업계에서도 유사한 움직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