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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오늘 선출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자유한국당이 오늘(12일) 신임 원내대표를 선출GKSEK.


이번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경선은 친홍준표계 김성태 의원, 친박계 홍문종 의원, 그리고 중립을 내세우고 있는 한선교 의원의 3파전으로 치러진다.


후보들의 정치적 성향과 지지 세력이 확연하게 다른데다, 누구도 압도적인 승리를 장담하기 어렵다는 것이 대체적인 관측이다.


'강고한 대여 투쟁'을 전면에 내세운 김성태 의원은 "현 정권의 독단과 전횡에 맞서 싸우는데 모든 역량을 기울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친박계인 홍문종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과정에서 갈라진 마음을 치유하는 게 우선이라면서 계파를 뛰어넘는 '통합과 화합'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중립 후보를 표방한 한선교 의원은 당내 계파를 청산하고, 바른정당과 국민의당을 아우르는 보수대통합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1차 투표에서 과반 이상 득표자가 없을 경우엔 1,2위 끼리 결선투표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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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소상공인 특례 보증·이차보전 지원사업 추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산시는 30일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중권), 아이엠뱅크(경산영업부장 조경현), 농협은행(경산시지부장 이재근), 국민은행(경산지점장 장대령), 신한은행(경산공단금융센터장 성제활)과 2026년 경산시 소상공인 특례 보증지원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자금 부족과 내수 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원활한 자금 이용을 지원하고, 이자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안정적인 경영 여건을 조성하고 지역경제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산시는 금융기관과의 1:1 매칭 정책으로 경산시 14억 원, 아이엠뱅크와 농협은행이 각각 5억 원, 국민은행 3억 원, 신한은행 1억 원으로 총 28억 원의 출연금을 확보했다. 보증 규모는 출연금의 12배수로 지난해 312억 원에서 336억 원으로 24억 원 확대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경산시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대상자는 경북신용보증재단 경산지점에 방문해 상담 및 보증서 발급을 신청할 수 있다. 이후 보증심사 승인이 나면 경산시 관내 협약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