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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뉴욕 트럭테러' 범인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뉴욕 트럭테러의 범인은 IS의 영상에 심취해 범행을 계획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트럭테러를 자행한 사이포프는 온라인을 통해 성전을 촉구하는 IS의 영상물을 접하면서 범행 의지를 다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더 많은 사람을 살해하기 위해 핼러윈 데이를 범행일로 택했고 맨해튼 동쪽 강변의 브루클린 다리에서 2차 테러까지 계획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실제로 범행에 사용된 트럭에선 여러 자루의 칼도 발견됐다.

범행 9일 전에는 트럭을 빌려 테러 예행 연습을 했고 트럭에 IS 깃발까지 달려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테러범 사이포프에게 강한 처벌을 필요하다며 인권유린 논란이 있었던 쿠바 관타나모 수용소에 수감할지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테러범이 비자 추첨제로 영주권을 받고 미국에 들어왔다며 이 제도 폐지를 주장했다.

트럼프가 이번 테러 사건을 계기로 비자 추첨제 폐지 목소리를 높임에 따라 이민자들의 미국 입국 절차가 더욱 까다로워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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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공지에 카카오톡 사용 논란 확산… 학부모 카페서도 “편의인가, 학생 보호인가” 공방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최근 한 학부모가 인천광역시교육청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학교 공지 전달 방식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학교에서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학급 전체 학생에게 공지를 전달하는 관행이 학생들에게 카카오톡 사용을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는 문제 제기다. 민원을 제기한 학부모는 “학생 보호를 위해 특정 학교와 교사를 밝히기는 어렵지만,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공지를 전달하면서 학생들이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카카오톡 내부에서 노출되는 쇼츠 형태의 영상 콘텐츠와 앱 내 웹 브라우저 기능을 통해 불필요한 사이트 접속이 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학업에 집중해야 할 시기의 학생들에게 유해한 환경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지 전달 목적이라면 학교 전용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현재 많은 학교에서는 학급 공지와 가정통신문 전달을 위해 하이클래스 등 교육용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민원 작성자는 “공식 플랫폼이 있음에도 단순한 편의성을 이유로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것은 교육적 측면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