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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문 대통령, 유엔총회 참석 위해 출국 '외교 총력전'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 3박 5일 일정으로 취임 후 두 번째 미국 순방길에 올랐다.


어제 오후 서울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떠난 문재인 대통령은, 순방 기간 우리나라 정상 중 최초로 취임 첫해 유엔총회에 참석하게 된다.


우리 시간 오늘 새벽 뉴욕 도착 직후에 안토니우 구테레쉬 유엔 사무총장과 만나고, 오는 21일 밤에는 유엔총회 기조 연설자로 나선다.


세계 120여 개국 정상급 인사들이 모인 유엔총회 자리에서 새 정부의 국정철학과 기조를 국제사회에 소개하고,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지지와 협력을 호소할 계획이다.


유엔총회 연설 직후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오찬을 겸한 한·미·일 3자 회동을 갖게 될 전망이다.


지난 G-20 정상회의 기간 독일에서도 만찬회동을 가졌던 세 나라 정상은 북핵 문제에 대한 공조 방침을 재확인하고, 실효성 있는 제재와 압박 수단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순방 기간에 미국을 비롯한 5~6개국 정상들과 양자 회담도 추진 중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평창올림픽 홍보전에 적극 나서고, 미국의 싱크탱크인 아틀란틱 카운슬이 주관하는 올해의 세계시민상도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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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월 30일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과 해당 협약의 2026년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미래에 지역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 교육감과 기초자치단체장이 협약을 통해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 경기공유학교는 경기도교육청이 구리시와 협력해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 기반이다. 양 기관은 협약 기간인 2년간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이를 위한 교류 활성화와 협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부속 합의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2027년 2월까지로, 총 15개 세부 프로그램에 대해 총사업비 33억 3천만 원(구리시 17억 8,700만 원, 교육지원청 15억 4,300만 원) 이 투입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맞춤형 미래 교육이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