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4 (수)

  • 흐림동두천 -0.4℃
  • 구름많음강릉 5.0℃
  • 박무서울 1.3℃
  • 박무인천 1.6℃
  • 박무수원 0.9℃
  • 연무청주 1.2℃
  • 박무대전 0.0℃
  • 연무대구 1.2℃
  • 구름많음전주 1.0℃
  • 구름많음울산 4.0℃
  • 박무광주 0.8℃
  • 맑음부산 3.4℃
  • 맑음여수 2.0℃
  • 구름조금제주 4.7℃
  • 흐림천안 0.5℃
  • 구름많음경주시 2.7℃
  • 맑음거제 2.4℃
기상청 제공

국제

일본, 해외 관광객 '출국세' 도입 검토 '왜?'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늘어나는 해외관광객으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는 일본이 이제는 카지노를 열고 유럽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겠다는 전략을 세웠다.


지난달 일본을 찾은 해외여행객은 268만 명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해보다 16.8%가 늘어났다.


한국,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여행객이 가장 많이 증가했다.


특히 중국 관광객들이 한국행을 외면하고 대거 일본으로 몰려들면서 일본은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


이 기간 우리나라 중국인 관광객은 지난해에 비해 절반 이상 감소했다.


관광객 유치에 자신이 붙은 일본은 이제 아시아를 넘어 유럽관광객을 유치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블로그와 SNS를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인데 재원마련을 위해 관광세 도입도 검토 중이다.


1만 원 정도를 외국관광객에게 걷는 이른바 '출국세' 개념이다.


관광객 증대를 위한 두 번째 계획은 일본에 카지노를 허용하는 것.


빠칭코 천국인 일본이지만 카지노는 도박중독을 우려해 아직 허용되지 않고 있다.


카지노가 허용되면 한·중·일 3국의 관광객 쟁탈전이 더욱 가열될 것으로 보인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성남시, 간부공무원 청렴 서약으로 실천 의지 다져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성남시는 4일 오전 8시 간부소통회의에서 신상진 시장을 비롯해 4급 이상 간부공무원과 출자·출연기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청렴실천서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청렴실천서약식은 간부공무원이 고위공직자로서 갖는 청렴 책임을 되새기고, 선언에 머무르지 않고 실천으로 이어지는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간부공무원들의 청렴실천 서약 서명을 시작으로 단체 기념촬영, 신상진 시장이 직접 참여한 ‘청렴 성남 지도 완성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해당 퍼포먼스는 성남시 지도를 형상화한 청렴 지도에 ‘청렴실천’ 퍼즐을 부착하는 방식으로, 청렴은 선언이 아닌 실천이 더해질 때 비로소 완성된다는 의미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이날 서약을 통해 간부공무원들은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책임 있는 행정 △말이 아닌 실천 중심의 청렴문화 확산 △투명한 의사결정과 진실된 소통을 통해 시민 신뢰를 높이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성남시는 이번 청렴실천서약식을 계기로 간부공무원의 솔선수범을 바탕으로 조직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실천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