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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살충제 달걀' 파문 확산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유럽발 살충제 달걀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유통 국가의 수가 점점 늘어나자 EU는 비상회의를 소집했고 국내에서도 벨기에산 와플 판매가 중단되는 등 만일의 경우에 대비하는 업체들이 등장했다.


장기를 훼손할 수 있는 독성 물질을 함유한 이른바 '살충제 달걀' 이 동유럽과 북유럽까지 확산되고 있다.


덴마크에서는 살충제 성분인 피프로닐에 오염된 달걀 20톤이 유통된 것으로 확인됐고, 루마니아에서도 발견됐다.


피프로닐 오염 달걀이 유통된 국가가 10곳으로 늘어나면서 EU 집행위원회는 비상대책위원회를 소집하기로 했다.


유럽발 '살충제 달걀' 파동이 일파만파 번지면서 국내 유통업체들도 긴장하고 있다.


우선 벨기에산 와플 판매가 중단됐다.


국내에 유통된 벨기에산 와플에 문제가 된 달걀이 사용됐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그러나 유럽 전역에서 들어오는 수입 과자의 종류가 다양하다 보니 소비자들은 안심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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