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21 (토)

  • 맑음강릉 15.7℃
  • 맑음서울 15.4℃
  • 맑음인천 11.3℃
  • 맑음수원 14.1℃
  • 맑음청주 15.9℃
  • 맑음대전 17.4℃
  • 맑음대구 18.2℃
  • 맑음전주 16.3℃
  • 맑음울산 17.2℃
  • 맑음창원 15.6℃
  • 맑음광주 18.3℃
  • 맑음부산 16.3℃
  • 맑음여수 16.2℃
  • 맑음제주 15.2℃
  • 맑음양평 16.0℃
  • 맑음천안 15.5℃
  • 맑음경주시 19.2℃
기상청 제공

생활/건강

폭우 영향, 상추값 삼겹살보다 비싸졌다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폭우로 농작물 피해가 커지면서 특히 채소값이 폭등했다.


상추는 삼겹살보다도 비싸졌다.


공급 물량이 줄면서 소매가격도 크게 올랐다.


한 달 전 600원대에 팔렸던 상추 가격은 1천4백 원대로 2배 이상 뛰었고, 시금치 가격 역시 62%나 올랐다.


열무 1kg의 소매가격도 같은 기간 28% 상승했다.


장마가 지속되면서 적상추의 가격은 이번 주 들어 돼지고기 앞다리 살보다 더 비싸졌다.


수입 냉동 삼겹살과 비교해도 상추가 100g에 4백 원 정도 더 비싸게 팔린다.


특히 잎채소류는 일조량의 영향을 크게 받는 데다, 여름 휴가철 쌈채소를 찾는 시기가 맞물리면서 당분간 가격 오름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