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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이장한 종근당 회장 '폭언' 1분짜리 공식사과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운전기사들에게 폭언을 하는 녹취록이 공개돼 지탄을 받은 이장한 종근당 회장이 논란 하루 만에 공식 사과했다.


이장한 종근당 회장이 어제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사과했습니다.


폭언을 당한 운전기사들과 직접 만나 사과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기자회견은 질의응답 없이 1분여 분량의 짤막한 사과문 낭독으로 끝났다.


거취에 대한 이렇다 할 언급도 없었다.


이 회장은 운전기사들에게 상습적으로 폭언을 하는 음성 녹취록이 공개돼 질타를 받았다.


견디다 못한 운전기사 3명이 최근 1년 사이 잇따라 그만뒀고, 일부는 정신적 충격으로 공황장애를 겪거나 응급실에 실려가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종근당은 폭행이나 난폭운전 지시는 없었다고 해명했지만, 경찰은 이 회장에 대한 내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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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간부공무원 청렴 서약으로 실천 의지 다져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성남시는 4일 오전 8시 간부소통회의에서 신상진 시장을 비롯해 4급 이상 간부공무원과 출자·출연기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청렴실천서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청렴실천서약식은 간부공무원이 고위공직자로서 갖는 청렴 책임을 되새기고, 선언에 머무르지 않고 실천으로 이어지는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간부공무원들의 청렴실천 서약 서명을 시작으로 단체 기념촬영, 신상진 시장이 직접 참여한 ‘청렴 성남 지도 완성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해당 퍼포먼스는 성남시 지도를 형상화한 청렴 지도에 ‘청렴실천’ 퍼즐을 부착하는 방식으로, 청렴은 선언이 아닌 실천이 더해질 때 비로소 완성된다는 의미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이날 서약을 통해 간부공무원들은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책임 있는 행정 △말이 아닌 실천 중심의 청렴문화 확산 △투명한 의사결정과 진실된 소통을 통해 시민 신뢰를 높이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성남시는 이번 청렴실천서약식을 계기로 간부공무원의 솔선수범을 바탕으로 조직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실천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