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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북한, 리설주도 4개월 만에 등장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 시험 발사를 김정은의 치적으로 내세우며서 연일 자축 행사를 열다.


김정은이 부인 리설주와 함께 평양 목란관 연회장에 들어선 후, 사열을 받는 김정은 뒤를 리설주가 부지런히 쫓아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연회 자리에 주로 한복을 입고 등장했지만 이번엔 하늘색 정장을 입었다.


넉 달 넘게 공개행사에 나오지 않아 임신 또는 와병설이 제기됐지만 지난 3월 마지막 공개활동 때와 비교해 체중감소 등 겉모습의 변화는 포착되지 않았다.


연회장에는 약 9미터 크기의 화성 14형 대형 모형이 세워졌고 테이블에는 화성 12형, 북극성 2형 등 북한의 전략 무기 모형들도 설치돼 김정은의 치적을 더욱 강조했다.


미사일 개발을 주도한 리병철 당중앙위 제1부부장은 연회 내내 김정은과 웃으며 이야기를 나눠 새로운 핵심 실세임을 과시했고 장창하 국방과학원장은 1계급 승진해 별 3개 상장 계급장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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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월 30일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과 해당 협약의 2026년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미래에 지역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 교육감과 기초자치단체장이 협약을 통해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 경기공유학교는 경기도교육청이 구리시와 협력해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 기반이다. 양 기관은 협약 기간인 2년간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이를 위한 교류 활성화와 협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부속 합의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2027년 2월까지로, 총 15개 세부 프로그램에 대해 총사업비 33억 3천만 원(구리시 17억 8,700만 원, 교육지원청 15억 4,300만 원) 이 투입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맞춤형 미래 교육이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