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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현대·기아차 첫 '리콜 청문회' 결론은?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현대·기아차 12개 차종의 제작결함과 관련해 25만대를 강제 리콜할지 가리는 청문회가 어제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번 청문회는 국토부의 리콜 결정에 대해 현대·기아차가 사상 처음으로 이의를 제기해 마련됐으며, 국토부는 청문회 결과를 검토해 이번 주중 강제 리콜 여부를 최종 판단한다.


앞서 국토부는 제네시스와 에쿠스의 대기환경오염 방지 부품 결함 등 5건에 대해 리콜을 결정했으며, 조사대상 차량은 40만대, 리콜 대상 차량은 수출 물량 15만대를 뺀 25만대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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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청소년센터, 숭의동 떠나 학익동서 새출발...접근성·시설 대폭 개선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센터(관장 고석찬)는 3일 새로운 시작을 여는 이전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단체장, 그리고 청소년 대표와 지역 주민 등 약 70명이 참석해 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기존 숭의동에서 학익동으로 자리를 옮긴 센터는 이번 이전을 통해 청소년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활동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특히 공간 리모델링 과정에서 청소년들의 수요와 최신 유행(트렌드)을 반영해, 이용자 중심의 내실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센터 내부는 청소년 전용 휴게공간, 동아리실, 특성화실, 방과후아카데미 등 다양한 활동 시설을 갖춰 지역 청소년들의 소통과 여가를 위한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석찬 관장은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센터는 지난 1월 31일 ‘미리 개장(pre-open) 행사’를 통해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만들기’,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