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8 (수)

  • 흐림강릉 9.1℃
  • 서울 5.2℃
  • 인천 4.0℃
  • 수원 5.9℃
  • 청주 7.0℃
  • 대전 7.4℃
  • 대구 8.4℃
  • 전주 9.8℃
  • 울산 8.8℃
  • 창원 9.2℃
  • 광주 10.0℃
  • 부산 10.2℃
  • 여수 8.8℃
  • 제주 13.6℃
  • 흐림양평 6.4℃
  • 흐림천안 7.1℃
  • 흐림경주시 7.8℃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오늘대선, 문재인 "목표는 과반득표다"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오늘 19대 대선이 치러진다.


후보들은 마지막까지 저마다 새로운 대한민국을 이끌 적임자라며 소중한 한 표를 호소했다.


먼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이미 승부가 끝났다면서 과반 득표로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승리를 자신하며 이제 관심사는 승부가 아닌 득표율이라고 강조했다.


과반의 압도적인 정권교체로 힘차게 개혁할 수 있게 해달라고 호소했다.


마지막 날 키워드는 '투표해야 대통령은 문재인'이라는 '투대문'이었다.


자신의 안보관을 둘러싼 우려를 불식시키는데도 총력을 쏟았다.


선거 막판 보수 결집에는 경고음을 보냈다.


대국민 호소 기자회견에서는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개혁과 통합의 도도한 흐름을 만들어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 후보는 대통령 기록물로 지정된 '세월호 7시간 의혹'에 대해 국회에 공개를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빗길 낙상 넘어 고령자 우울증까지, 장마철 건강관리 패러다임 변화 필요성 제기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년 봄철 강우량 증가 예측과 함께 고령층의 건강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기상청은 올해 3월 중순부터 예년보다 잦은 비가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특히 고령층은 낙상 사고 위험 증가는 물론 실내 활동 증가에 따른 우울감 등 복합적인 건강 문제에 노출될 우려가 커진다고 분석된다. 보건복지부는 2025년 발표된 '고령자 건강 증진 종합 계획'에 따라 관련 지침 개정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고령자 건강관리는 단순히 신체적 위험 요소를 넘어 심리적, 사회적 측면까지 아우르는 복합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비가 잦은 날씨는 외부 활동을 제한하여 신체 활동량 감소로 이어지고, 이는 근력 약화 및 면역력 저하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더욱이 햇볕 노출 감소는 비타민D 결핍을 유발하여 골다공증 악화와 같은 만성 질환에 영향을 미 미친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환경적 요인이 고령층의 사회적 고립감을 심화시키고, 결국 우울증 발병률을 높이는 악순환으로 이어진다고 분석했다. 질병관리청이 2025년 발표한 '고령층 주요 질환 현황' 자료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층의 낙상으로 인한 응급실 내원율은 비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