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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황교안 대행, 대선 출마 질문에 답은?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국회 대정부질문에 출석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을 상대로 야당이 대선 출마와 특검연장 여부를 집중적으로 따졌다.


황 권한대행은 엄중한 직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금은 특검연장을 검토할 상황이 아니라고 맞섰다.


범여권의 잠재적 대선 주자로 부상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을 향해 야당은 대선 출마 입장을 명확히 밝히라고 끈질기게 압박했다.


새누리당은 야당이 황 권한대행의 대선 출마 여부를 물을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황 대행은 특검 수사기한 연장은 지금 단계에서 검토할 사안이 아니라고 잘라 말했다.


황 대행은 특검의 청와대 압수 수색 무산에 대해서도, 정부 업무보안 규정에 따라 압수수색을 할 수 없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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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망고’로 소라·나노바나나 추격… AI 경쟁, 영상·이미지로 확대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페이스북 운영사 메타(Meta)가 이미지·영상 생성에 특화된 신규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하며 오픈AI와 구글을 정면으로 겨냥하고 있다. 텍스트 중심이던 빅테크 AI 경쟁이 시각 영역으로 본격 확장되는 흐름이다. 알렉산더 왕 메타 최고인공지능책임자(CAIO)는 최근 사내 질의응답 세션에서 코드명 ‘망고’로 불리는 이미지·동영상 생성 모델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발언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망고는 구글의 이미지 생성 도구 ‘나노바나나’와 오픈AI의 영상 생성 모델 ‘소라’를 직접적인 경쟁 대상으로 삼고 있다. 메타는 이와 함께 텍스트 기반 대형언어모델(LLM)인 ‘아보카도’도 병행 개발 중이며, 두 모델 모두 내년 상반기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왕 최고인공지능책임자는 아보카도의 핵심 목표 중 하나로 코딩 능력 강화를 언급해, 기업용 AI 서비스와 개발자 시장을 겨냥한 수익화 전략을 시사했다. 주목되는 점은 출시 방식이다. 메타는 그동안 ‘라마(LLaMA)’ 시리즈를 통해 가중치와 구조를 공개하는 개방형 전략을 유지해왔으나, 망고와 아보카도는 폐쇄형 모델로 선보일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