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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황교안 세월호 수사 외압 의혹 제기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국회의 대정부질문 이틀째, 야당은 황 권한대행의 세월호 수사 외압 의혹 등을 제기했다.


부역자라는 비난성 발언까지 쏟아졌지만 황 권한대행은 강하게 맞서며 사드 배치와 국정교과서 문제에 대한 정부 입장을 설명했다.


야당 의원들은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법무부 장관 시절 세월호 수사 과정에 외압을 행사했다고 공세를 펼쳤다.


국정조사 특위 청문회에 불출석한 윤전추, 이영선 행정관의 휴가 허용 문제를 따지던 여당 의원은 황 권한대행이 '최순실의 부역자'로 의심된다고 공격했다.


중국과의 관계를 고려해 사드 배치 문제를 보류하라는 야당 의원들의 지적에 황 권한대행은 국가 안보와 관련된 사안이라며 물러서지 않았다.


또 국정교과서가 편향됐다는 주장은 왜곡됐다고 생각한다며 여론을 수렴해 사용 여부를 판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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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오정동 제4시립도서관 건립 확정 환영”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민선 8기 대덕구정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대덕구 원도심인 오정동 일원에 굵직한 개발 호재가 잇따르며 지역 변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오정동은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 국가시범지구로 최종 선정된 데 이어, 2일 대전시가 오는 2032년 개관을 목표로 한 제4시립도서관 건립 기본계획을 공식 발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오정동 제4시립도서관 건립 계획 발표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며 “자치구 간 균형 있는 문화정책 추진을 위해 건립 계획을 속도감 있게 진행해 준 이장우 대전시장과 대전시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최 구청장은 “대덕구는 타 자치구에 비해 대형 문화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공공도서관도 3곳에 불과해 중·대형 도서관 건립이 절실한 상황이었다”며 “이번 도서관 건립은 구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연축동 신청사 건립 및 이전에 따라 현 청사 등 오정동 일대 공동화가 우려됐으나, 도시재생 국가시범지구 선정과 제4시립도서관 건립이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