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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3당 배수진 "탄핵안 부결 시 의원직 총사퇴" 초강수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어젯밤 야권 대선 주자들도 탄핵 세몰이에 가세했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국회 앞에서 시민들과 함께 촛불을 들었다.


안희정 충남지사와 박원순 서울시장 등도 국회 안팎에서 탄핵 필요성을 역설했다.


앞서 말씀하신 대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의결할 국회 본회의가 이제 9시간 정도 남았다.


야당 의원들은 밤샘 농성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본회의장 앞에 현수막을 펴고 누웠다.


국민의당은 국회 본관 앞 야외에서 정의당은 아예 국회 정문 앞에서 잠을 청했다.


야당은 탄핵안 표결을 앞두고 어제 막판 배수진을 쳤다.


의원직 사퇴는 물론 국회 해산까지 언급하면서 압박 수위를 높였다.


우선 민주당과 국민의당, 정의당 모두 탄핵안 부결 시 소속 의원 전원이 사퇴하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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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오정동 제4시립도서관 건립 확정 환영”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민선 8기 대덕구정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대덕구 원도심인 오정동 일원에 굵직한 개발 호재가 잇따르며 지역 변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오정동은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 국가시범지구로 최종 선정된 데 이어, 2일 대전시가 오는 2032년 개관을 목표로 한 제4시립도서관 건립 기본계획을 공식 발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오정동 제4시립도서관 건립 계획 발표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며 “자치구 간 균형 있는 문화정책 추진을 위해 건립 계획을 속도감 있게 진행해 준 이장우 대전시장과 대전시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최 구청장은 “대덕구는 타 자치구에 비해 대형 문화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공공도서관도 3곳에 불과해 중·대형 도서관 건립이 절실한 상황이었다”며 “이번 도서관 건립은 구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연축동 신청사 건립 및 이전에 따라 현 청사 등 오정동 일대 공동화가 우려됐으나, 도시재생 국가시범지구 선정과 제4시립도서관 건립이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