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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청와대, 박 대통령 '태반주사 백옥주사' 처방 확인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청와대 의무실장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태반주사와 백옥주사 등을 처방했다고 처음으로 밝혔다.


최순실과 차은택은 청와대 출입증 필요 없는 프리패스 보안손님이었다는 것도 확인됐다.


청와대 이선우 의무실장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태반주사와 백옥, 감초 주사 등이 처방됐다고 밝혔다.


특히 태반주사의 경우 청와대 내에서 환자로서 처방받은 사람은 박 대통령 외에는 없다고 말했다.


이 실장은 그러나 박 대통령에 처방된 주사제는 미용목적이 아니라 의료용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백옥 주사의 경우 대표적인 항산화제 중 하나이고 환자의 빠른 회복을 위해 일반적으로 처방되는 약이라는 설명이다.


최순실·차은택 씨의 청와대 출입기록도 논란이 됐다.


이영석 대통령 경호실 차장은 최씨와 차씨가 대통령의 사생활과 관련된 '보안손님'으로 분류됐고, 부속실의 요청이 있으면 '보안손님'으로 조치가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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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오정동 제4시립도서관 건립 확정 환영”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민선 8기 대덕구정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대덕구 원도심인 오정동 일원에 굵직한 개발 호재가 잇따르며 지역 변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오정동은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 국가시범지구로 최종 선정된 데 이어, 2일 대전시가 오는 2032년 개관을 목표로 한 제4시립도서관 건립 기본계획을 공식 발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오정동 제4시립도서관 건립 계획 발표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며 “자치구 간 균형 있는 문화정책 추진을 위해 건립 계획을 속도감 있게 진행해 준 이장우 대전시장과 대전시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최 구청장은 “대덕구는 타 자치구에 비해 대형 문화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공공도서관도 3곳에 불과해 중·대형 도서관 건립이 절실한 상황이었다”며 “이번 도서관 건립은 구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연축동 신청사 건립 및 이전에 따라 현 청사 등 오정동 일대 공동화가 우려됐으나, 도시재생 국가시범지구 선정과 제4시립도서관 건립이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