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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리빙&복지 박람회 'SENDEX 2016' 참가하는 복음보청기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35년 전통의 복음보청기'가 오는 5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 3홀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시니어 리빙&복지 박람회 'SENDEX 2016'에 참가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SENDEX(센덱스) 2016'은 2005년 국내 최초 정부 주최 고령친화산업 전시회로 시작해 지난 2009년부터 8년 연속 산업통상자원부 국제인증마크를 획득한 박람회다.

지난해까지 누적 참관객 25만명 돌파, 해외바이어 130개국 3700여 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며 국내 대표 시니어리빙, 고령친화, 장애인복지 박람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복음보청기는 박람회에서 무료 청력검사와 난청상담을 진행하며, 보청기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보청기 배터리와 습기제거기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니어 박람회 참여 이벤트 외에도 연말까지 전국 센터에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보청기 구입 후 무상 A/S(사후 서비스) 기간이 지나도 추가로 1년 동안 수리비를 50% 할인해준다고 전했다.

또한 신규 상담 고객에게는 텀블러 등 사은품을 증정하는 한편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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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5개월간 3천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뒤늦은 인지 논란 확산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 쿠팡에서 약 5개월에 걸쳐 3천370만 명에 달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 같은 대규모 유출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쿠팡 측이 이를 5개월간 인지하지 못했다는 점이 드러나면서 사회적 비판이 고조되고 있다. 이 사태는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3천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은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로, 그 심각성이 크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용자의 이름, 연락처, 주소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커 2차 피해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핵심적인 문제는 기업의 정보보호 역량 부족으로 분석된다. 5개월이라는 장기간 동안 침해 사실을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은 내부 모니터링 시스템과 보안 인프라에 심각한 결함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이는 단순히 기술적 문제뿐 아니라, 정보보호에 대한 기업의 책임 의식과 투자 부재에서 비롯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과거 유사 사례들을 고려할 때, 이처럼 광범위한 정보 유출은 이용자 신뢰도 하락과 직결된다. 특히 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