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김용두기자] 삼성의 위기가 경쟁사들에게는 기회가 되고 있다.
애플 '아이폰7'과 '아이폰7 플러스' 예약 판매 첫날인 14일 준비된 물량이 짧은 시간에 모두 팔려나간 것으로 파악됐다.
KT는 14일 오전 9시 예약판매를 시작한 지 1분 만에 판매량 2만 대를 넘긴 데 이어 15분 만에 1차로 준비한 5만 대가 모두 팔려 온라인 신청을 마감했다.
SK텔레콤 역시 1차 예약판매 물량이 20분 만에 매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LG유플러스도 예약판매 신청 1분 만에 판매 대수가 2만 대를 넘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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