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김용두기자] 한국이 전세계서 6번째로 원전 많이 짓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가 국제원자력 기구 IAEA 회원국 가운데, 원전 설비 증가율이 최고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IAEA에 따르면 지난해 말 우리나라의 원전 설비 용량은 2만 1,700여 메가와트로, 최근 30년간 5배 가까이 늘어, 체코에 이어 두 번째로 증가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원전 설비 용량은 미국이 9만 9천여 메가와트로 가장 컸다.
우리나라는 프랑스, 일본, 중국 등에 이어 6위를 차지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