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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2016 한·중청소년문화페스티벌 성황리 종료.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GK희망공동체(중국조선족대모임)은 오늘 23일 오후 1시부터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 체육관에서 "·중 청소년 문화페스티벌"(골든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외국인커뮤니티 문화행사 지원사업 일환으로 개최되는 것으로 한·중청소년 4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마음껏 겨루었다.

 

주최 측은 학구열을 불태우는 한·중청소년들이한·중 양국의 경제·문화·역사·지리 등 내용이 포함된 문제풀이와 ○ㆍ× 퀴즈를 통해 양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서로 화합하는 장을 이루었다. 라고 밝혔다.

 

골든벨 우승자 4명을 선정하여 한해서는 서울시교육감상과 종로구청상이 수여되었다.

 

축하공연에는 텔렌트 심민, 걸그룹 버블엑스, 비타민엔젤, 블리티, 가수 하평, 마술사 함현진, 동포가수 문진수 등이 재능기부로 참가했다.

 

허을진 ()GK희망공동체 대표는 "이번 행사는 한·중 양국의 다양한 청소년 문화를 표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차세대 양국 청소년들이 상대국 문화에 대 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미래지향적인 우호관계 구축에 뜻을 같이하는데 목적을 두었다""청소년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상대국 문화, 언어 등 생활환경을 이해하고 화합, 공동발전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GK희망공동체는 정보화시대 온,오프라인을 통한 지구촌 조선족들과의 정보 공유와 친목도모, 뉴대강화를 통하여 민족자존과 민족정기의 함양을 목적으로 2003년에 설립된 중국조선족대모임을 주체로 2014311일에 설립된 비영리 법인 단체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중국조선족대모임, ()GK희망공동체의 주최로 개최되며 상명대학교 주속 여자중학교 ()한중문화교류협의회, ()대한민국가족지킴이,국제언론인연합회,중국조선족중학생신문사,의회신문 등이 공동 주관하고 서울특별시,서울시교육청, 상명대학교, 안규백 의원실, 중국재한교민협회총회, ()한중지역경제인협회, 상명글로벌문화예술교육연구소가 후원했다.

협찬은 KEB하나은행, 쌍방울, 북경전화국, 대광풍기인견, 한중식품, 그린위드,행복에너지,()지웨이홀딩스,()MB GLOBAL,()티테이치엘,‘티엔씨키프트, 한중다문화영상협회가 협찬했다.

 

언론 후원은 흑룡강신문, 연변TV방송국, 중국 CCTV 한국어방송, 천지일보 아시아뉴스통신, 시정일보, 대한인터넷신문협회,한국언론사협회, 한국인터넷방송신문협회, 내외신문, 한국인권신문, 동포투데이,홍콩타임즈, 한중포커스, 엄지올레Ch880, 한국전통예술신문, 올레 Ch86, JMB방송, 한국미디어일보,지뉴스데일리, 데일리연합,뉴민주신문,뉴스에듀,중부뉴스통신,충남도민일보,엑스포뉴스,조은뉴스,로컬파워뉴스,선데이뉴스,선데이타임즈,,뉴스8080,신문고뉴스 등 30여 개 언론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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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5개월간 3천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뒤늦은 인지 논란 확산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 쿠팡에서 약 5개월에 걸쳐 3천370만 명에 달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 같은 대규모 유출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쿠팡 측이 이를 5개월간 인지하지 못했다는 점이 드러나면서 사회적 비판이 고조되고 있다. 이 사태는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3천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은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로, 그 심각성이 크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용자의 이름, 연락처, 주소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커 2차 피해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핵심적인 문제는 기업의 정보보호 역량 부족으로 분석된다. 5개월이라는 장기간 동안 침해 사실을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은 내부 모니터링 시스템과 보안 인프라에 심각한 결함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이는 단순히 기술적 문제뿐 아니라, 정보보호에 대한 기업의 책임 의식과 투자 부재에서 비롯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과거 유사 사례들을 고려할 때, 이처럼 광범위한 정보 유출은 이용자 신뢰도 하락과 직결된다. 특히 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