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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 FDA, 손세정제 성분 조사착수 들어가 '왜?'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메르스나 지카바이러스, 이런 문제 될 때마다 손씻기가 강조되고 손세정제도 평소보다 많이 쓰는 가운데 미국에서 손세정제에 대해 유해 성분 없나 문제 제기를 하고 나섰다.

미국 천연자원보호협회가 손세정제에 사용되는 화학성분이 장기간 사용할 경우 안전성이 의심된다고 주장함에 따라 식품의약국 FDA가 조사에 착수했다.

장기간 사용할 경우 특히 어린이와 임산부 건강에 안전한지 여부가 확실하지 않다는 게 천연자원보호협회의 설명이다.

FDA는 이에 따라 제조업체들에게 에탄올 등 살균성분이 있는 3가지 화학물질에 대한 안전성과 효능을 입증할 자료를 제출할 것을 통보했다.

FDA는 그러나 자료요구가 손세정제가 위험하다거나 효과가 없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제조업체들도 제품의 안전성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미국 보건당국은 손에 묻은 세균을 제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비누와 더운물로 씻는 거라며 손세정제는 보조용으로 사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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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울란바토르시의회 ‘첫 맞손’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대전시의회 대표단이 몽골 공식 방문 첫 일정으로 몽골 국회(State Great Khural)와 울란바토르시의회를 차례로 방문하고, 양국 의회 간 교류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대표단은 25일 몽골 국회를 방문해 장발린 간바타르(Jambalyn Ganbaatar) 국회의원을 비롯한 국회 간부들과 접견했다. 간바타르 의원은 울란바토르시 바양골구 고문과 시의회 의장단을 거쳐 2016년부터 국회의원으로 활동해 왔으며, 2022~2024년에는 광업·중공업부 장관을 역임하는 등 풍부한 정치·행정 경험을 쌓아온 인물이다. 간바타르 의원은 이날 환담에서 “대전시의회의 방문은 몽골 의정 운영에 새로운 자극과 기회를 줄 것”이라며 “특히 지방의회 간 교류 확대는 정책 역량 강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표단은 울란바토르시의회를 공식 방문해 아마르툽신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눴다. 몽골에서 추진되고 있는 ▲한국철도(KORAIL)가 참여하는 지하철 프로젝트 ▲1,300만달러 규모의 울란바토르 스마트팜 비닐하우스 프로젝트 ▲화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