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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구혜선·안재현 커플 '다음 달 결혼'


[데일리연합 복정은기자] 배우 구혜선, 안재현 커플이 열애 인정 한 달 만에 결혼을 발표했다.

3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 구혜선, 안재현이 다음 달 21일에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해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열애 1년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구혜선은 "서로에게 가족이 돼주고 싶었다"며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에 안재현은 "드라마 종영 이후 오랫동안 결혼 계획을 세워왔다"고 전했다.

결혼식은 특별한 예식 없이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인사를 드리는 것으로 대신할 예정이다.

본인들의 뜻에 따라, 예식에 들어갈 비용을 소아병동에 기부하기로 결정해 훈훈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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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진단] '강 대 강' 치닫던 중동 정세의 분수령… 페제시키안의 '조건부 종전' 승부수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중동의 전운이 짙어지는 가운데 이란이 예상을 깨고 전투 중단 가능성을 언급해 그 배경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현지 시각으로 지난달 31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이 재발하지 않는다는 확실한 보장이 있다면 현재 진행 중인 전투를 끝낼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이는 그간 강경 일변도로 치닫던 이란의 입장 변화를 시사하는 것이어서, 4월 1일 오늘 국제 사회는 이 발언의 진의와 향후 파장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안토니우 코스타 유럽연합 정상회의 상임의장과의 전화 통화에서 이 같은 뜻을 전하며, 현재의 긴박한 상황을 정상화할 유일한 해결책은 침략자들이 군사 행동을 즉각 중단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란은 어떤 단계에서도 긴장이나 전쟁을 추구한 적이 없으며, 필요한 조건 특히 공격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확실한 보장이 마련된다면 이 전쟁을 끝낼 의지가 있다고 말했다. 이는 이란이 벼랑 끝 전술을 구사하면서도 내부적으로는 전쟁의 장기화에 대한 상당한 부담을 느끼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실제로 최근 이란은 국제 사회의 고강도 제재와 전쟁 비용 부담이 겹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