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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아시아경영전략연구원, 대한민국 사회와 산업 기술 발전 및 혁신적 문화 확산 이바지한 인사 찾아...

‘2016 이달의 대한민국 기술혁신 대상’ 후보자 추천·접수 

[ 데일리연합 유성식기자] 아시아경영전략연구원이 ‘2016 이달의 대한민국 기술혁신 대상의 주인공을 찾는 추천·접수를 이번 달부터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2016 이달의 대한민국 기술혁신 대상은 우리사회와 산업의 기술 발전과 혁신적 문화 확산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우수 혁신 기업(기관) 및 인물에게 주어지는 것으로, 이번 대상은 유망 기업의 신기술 개발 사례를 전파·장려하고, 창조 경제의 핵심인 미래 혁신적 기업 및 인물의 사기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추천 및 응모 대상은 해당 분야에서 공적을 쌓은 자 해당년도 해당분야에서 혁혁한 업적을 이룬 자 동 업계에 종사하면서 혁신적 문화 발전 등에 현저히 기여한 자 사회의 귀감이 되는 선행을 통해 건전하고 혁신적 문화 풍토 조성에 기여한 자 등 요건을 갖춘 우수 혁신 기업(기관), 인물을 대상으로 한

한편 아시아경영전략연구원 관계자는 ‘2016 이달의 대한민국 기술혁신 대상이 우리사회와 산업 전반의 혁신적 문화 확산과 이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는 이들의 노고를 재조명 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인만큼 많은 관심과 각계의 자발적인 추천을 부탁드린다면서, 우리사회와 산업 전체 구성원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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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자회사 돈으로 버틴 증권사”…다올 사태가 드러낸 금융지배구조의 민낯

데일리연합 (SNSJTV) 송동섭 기자 | 자산 10조 원 규모의 중견 금융그룹 다올금융그룹을 둘러싼 수사가 단순한 위법 여부를 넘어 금융지배구조의 취약성을 정면으로 드러내고 있다. 증권사의 유동성 위기를 저축은행 자금을 통해 ‘우회적으로’ 메웠다는 의혹은, 금융계 내부에서 오랫동안 지적돼온 계열사 간 자금 순환 구조의 위험성이 실제 사례로 드러난 사건이라는 점에서 파장이 작지 않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다올저축은행과 다올투자증권 전현직 임원들을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수사의 핵심은 2022년 10월 레고랜드 사태로 촉발된 단기 유동성 위기 국면에서, 다올투자증권이 자회사인 다올저축은행 자금을 약 3,400억 원 규모로 끌어와 위기를 넘겼는지 여부다. 형식상으로는 ‘랩 계좌 투자’라는 정상 거래 구조를 취했지만, 실질적으로는 계열사 간 자금 지원에 해당하는지 여부가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문제의 출발점은 2022년 가을이다. 당시 레고랜드 사태로 인해 국내 단기자금시장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시장이 급격히 경색되면서, 증권사들은 대규모 유동성 압박에 직면했다. 다올투자증권 역시 약 6천억 원 규모의 현금성 자산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