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15 (일)

  • 흐림동두천 4.5℃
  • 맑음강릉 11.2℃
  • 흐림서울 7.5℃
  • 흐림인천 6.1℃
  • 흐림수원 3.1℃
  • 흐림청주 4.8℃
  • 흐림대전 3.7℃
  • 연무대구 2.4℃
  • 흐림전주 5.7℃
  • 맑음울산 8.1℃
  • 맑음광주 5.5℃
  • 맑음부산 11.0℃
  • 맑음여수 7.5℃
  • 맑음제주 10.6℃
  • 맑음천안 0.6℃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제 6.0℃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부산남구, 백운포 달맞이축제 개최 - 부산남구청




부산 남구(구청장 이종철)와 남구 문화원(원장 성재영)은 오는 2월 22일(월) 오후 3시부터 백운포체육공원에서 민족 고유의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발전과 주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2016 백운포 달맞이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17번째를 맞는 달맞이축제는 구민 모두의 무사안녕과 소망을 기원하는 전통행사이다. 먼저 오후 4시부터 하울사물놀이의 지신밟기를 시작으로 식전행사의 막이 오른다.

이어서 권원태연희단의 줄타기 공연 그리고 남구오륙도여성합창단의 축하공연에 이어 남구민의 무사안녕과 남구 발전을 비는 기원제가 용호향우회 주관으로 진행된다.

오후 5시 49분경 보름달이 오륙도 위로 떠오른 시각에 맞추어 대북 개식 3타 후 불꽃이 점화되고 구민들의 소망을 가득 담은 풍선을 직접 하늘로 날리는 퍼포먼스 후 남구 청년연합회에서 제작한 높이 10m, 지름 8m의 소원지를 꽂은 대형 달집을 태운다.

이때 참석자들은 떠오르는 달을 향해 각자의 소원을 빌며 절정에 이르게 된다.

소원빌기가 끝나면 타오르는 달집 주변으로 참여한 구민과 초청 내빈, 그리고 출연한 공연팀 모두가 하나로 어우러져 흥풀이 한마당으로 달맞이 축제를 마무리하게 된다.

부대행사로는 ▲소원지 적어 새끼줄 달기 ▲새해 운세보기 ▲부럼깨기 ▲전통놀이체험 등 다채로운 기원행사를 참여 구민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장 곳곳에 준비했다.

이종철 구청장은 "구민의 안녕과 화합을 염원하는 '백운포 달맞이축제'로 가족과 연인들이 천혜의 자연환경인 오륙도와 신선대, 오륙도스카이워크, 백운포 등 관광명소에서 각종 전통문화행사를 즐길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GAC의 혁신적인 안전 및 고효율 파워트레인, 세계적인 인정 받아

광저우, 중국 2026년 2월 14일 /PRNewswire/ -- 글로벌 자동차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GAC는 전 세계 사용자에게 더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 혁신을 핵심 미션으로 삼고 있다. GAC는 독자적인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가속하고 있으며, 높은 기준과 엄격한 요구사항, 그리고 우수한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통해 구축된 신뢰를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GAC는 높은 안전 기준을 접근 방식의 근간으로 삼고 있다. 매거진 배터리(Magazine Battery)는 셀에서 시스템에 이르는 포괄적인 혁신을 대표한다. 연구개발 과정에서 GAC는 업계 기준을 크게 상회하는 테스트를 수행했으며, 미래의 국가 표준을 선제적으로 충족했다. 바늘 관통, 압착, 비틀림 등 극한 조건에서도 매거진 배터리는 발화나 폭발이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되어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이러한 높은 기준에 대한 집념이야말로 기술을 사용자 신뢰의 견고한 기반으로 전환하는 원동력이다. GAC는 차량의 전체 사용 주기에 걸쳐 엄격한 요구사항을 적용하고 있다. 'GAC X-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