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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라디오스타 '양세형-박나래-양세찬-장도연' 활약 '배꼽 잡았다'

 

[데일리연합 이수연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박나래, 양세찬, 장도연, 양세형이 2주 연속 활약했다.

10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라스클리닉-사랑과 전쟁’ 특집 2탄이 꾸며졌다.

이날은 지난주에 이어 박나래-양세찬-장도연-양세형이 출연했다.

사랑 이야기도 개그맨답게 토크로 제대로 이끌어냈던 이들은 2부에서 좀 더 솔직해진 모습으로 시청자들에 감동을 안겼다.

또한 이날 ‘라디오스타’에서는 박나래과 장도연, 양세형과 양세찬이 서로에게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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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관세 폭탄' 6천억 달러 잭팟 예고, 글로벌 경제 지각변동 오나?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국에 부과된 불공정한 무역 관행에 맞서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고율 관세 정책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히며, 이를 통해 최소 6천억 달러(약 810조 원) 이상의 막대한 세입을 거둘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관세는 국가 안보를 강화하고 미국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핵심 동력”이라며 “우리의 돈이 해외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일자리를 국내로 되돌릴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국제사회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유럽연합(EU), 중국, 일본 등 주요 무역 파트너들은 즉각적으로 미국의 조치에 대한 보복 관세 부과 가능성을 시사하며 글로벌 무역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은 미국의 관세가 세계무역기구(WTO) 규정에 위배된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으며, EU 역시 자국 산업 보호를 위한 맞대응 조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번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무역 정책이 단기적으로는 미국 재정 수입을 증대시킬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미국 내 물가 상승을 유발하고 기업들의 국제 경쟁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