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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이명연 전북도의원, 노인의 날 감사패 수상

- 제25회 노인의 날 맞아 감사패 수상
- 어르신들의 행복 증진에 배전의 노력 기울일 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이명연 의원이 11월 5일(금) 대한노인회 전라북도연합회(회장 김두봉)가 주최한 제25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감사패를 수상했다.

 

대한노인회 전라북도연합회에 따르면 “이명연 의원은 (전)전주시의회 의장과 (현)전라북도의회 의원으로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도민의 삶의질 향상을 위해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환경복지위원장으로 재임하면서 노인복지 증진과 노인회의 활성화를 위하여 노인 일자리 사업을 확대하고 코로나19에 대처하기 위하여 위생적인 마스크 착용에 도움이 되도록 마스크 목걸이를 제작ㆍ지원하는 등 물심양면으로 마음 써 준 것에 감사패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명연 의원은 “도민 모두가 부모님을 모시는 마음으로 어르신을 공경하고, 어르신들의 지혜와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품격있는 노년이 되도록 한마음으로 노력하자”고 말하고, “전북의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기울이라는 의미로 영광스러운 감사패를 받게 됐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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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전남도와 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광주시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국회 심사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에 대한 중앙부처 검토 의견을 공유하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심사 과정에서의 공동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전남도와 광주시는 중앙부처 의견을 종합한 결과, 전체 374개 특례 가운데 상당수 조항이 불수용되거나 축소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특히 에너지산업을 비롯한 주요 핵심 특례 대부분에 대해 중앙부처가 불수용 의견을 제시하면서, 통합특별시에 대한 과감한 권한 이양이라는 정부의 당초 약속이 후퇴할 수 있다는 우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