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9 (월)

  • 흐림동두천 -11.4℃
  • 맑음강릉 -4.1℃
  • 맑음서울 -9.7℃
  • 맑음인천 -8.8℃
  • 맑음수원 -9.6℃
  • 맑음청주 -7.2℃
  • 맑음대전 -7.4℃
  • 맑음대구 -5.3℃
  • 구름많음전주 -6.1℃
  • 맑음울산 -6.7℃
  • 맑음광주 -4.6℃
  • 맑음부산 -4.7℃
  • 맑음여수 -3.9℃
  • 흐림제주 2.2℃
  • 맑음천안 -11.0℃
  • 맑음경주시 -5.6℃
  • 맑음거제 -3.8℃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전북금융센터 건립 및 제3금융중심지 지정, 20대 대선 적극 활용해야...!

- 김대중 의원, 각 대선후보와 정당 설득하고 약속받아내야 주장
- 전북금융센터, 제3금융중심지 위상에 걸맞는 규모로 건립되야 주장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의회 김대중 의원이 15일(금) 5분 발언을 통해 전북금융센터 건립과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위해 20대 대선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쳐 눈길을 끈다.

 

김대중 의원은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전북신보의 현금성 자산 중 20%(400억원) 이내만 사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전북금융센터 건립을 위한 사업비 900억원 중 절반이 넘는 500억원이 부족한 상황에 직면해 도민의 염려가 가시지 않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또한, 전북금융센터 건립 사업은 전북신용보증재단의 고유업무가 아니며 지상 11층, 지하2층 규모로는 연기금을 중심으로 전 세계적 금융도시를 꿈꾸기에는 하드웨어가 턱없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김대중 의원은 “눈앞에 다가온 20대 대선을 적극 활용해 금융센터 건립과 제3금융중심지 지정이라는 선물을 도민께 드릴 수 있도록 전북도가 적극 노력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전남도와 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광주시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국회 심사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에 대한 중앙부처 검토 의견을 공유하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심사 과정에서의 공동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전남도와 광주시는 중앙부처 의견을 종합한 결과, 전체 374개 특례 가운데 상당수 조항이 불수용되거나 축소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특히 에너지산업을 비롯한 주요 핵심 특례 대부분에 대해 중앙부처가 불수용 의견을 제시하면서, 통합특별시에 대한 과감한 권한 이양이라는 정부의 당초 약속이 후퇴할 수 있다는 우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