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9 (월)

  • 흐림동두천 -13.2℃
  • 맑음강릉 -3.7℃
  • 맑음서울 -9.9℃
  • 맑음인천 -9.3℃
  • 맑음수원 -10.9℃
  • 맑음청주 -8.4℃
  • 맑음대전 -9.2℃
  • 맑음대구 -5.1℃
  • 맑음전주 -6.5℃
  • 맑음울산 -5.5℃
  • 구름많음광주 -5.7℃
  • 맑음부산 -4.5℃
  • 맑음여수 -3.3℃
  • 흐림제주 2.7℃
  • 흐림천안 -12.2℃
  • 맑음경주시 -5.2℃
  • 맑음거제 -4.3℃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최영심 전북도의원, '코로나 검사 대기자 위한 배려 없어' ... "땡볕에 도민 세워두기 문제 지적"

- 선제검사 장려로 검사자 더욱 늘어가고 있지만, 검사자 대기 시스템 전혀 없어
- 무더위 참아가며, 거리두기 지켜지지 못한 채 보건소 근처 인도까지 줄서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연일 확진자가 늘어가는 추세에 무증상 감염자를 가려내기 위해 선제검사까지 권고하고 있지만, 정작 검사장에서는 대기 시스템이 없어 도민들이 땡볕 아래서 무작정 순서를 기다리며 거리두기는 기대하기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다”는 의견이 보도자료를 통해 제기됐다.

최영심 의원(정의당·비례대표)은 “5인 이상 집합할 수 없는 요즘같은 시기에 한 보건소 근처에 많은 사람이 모여있어 눈길을 끌었다”며 “거리두기 줄서기는 고사하고 대기자를 위한 가림막 하나 없는 그 무리가 코로나 검사를 위한 대기 줄일 거라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보건소 앞, 붐비는 인파의 원인이 궁금해 한 도민께 여쭤본 후에야 알 수 있었다”라며 “우스갯소리로 코로나 검사하러 와서 코로나 감염이 되거나 더위에 지칠 것 같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보니 하루빨리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라고 주장했다.

 

최영심 의원은 “장마와 무더위가 오는 여름만의 문제가 아니다”며 “도민들이 빠르게 검사받을 수 있도록 대기 번호 발급하는 시스템과 대기자를 위한 가림막 설치가 확대돼야 한다”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경기도, 의열단 강건식 지사 등 숨은 독립유공자 1,094명 발굴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기도가 숨은 독립유공자 1,094명을 새롭게 찾아내 이 가운데 공적이 확인된 648명에 대해 지난 5일 국가보훈부에 포상을 신청했다. 안중근 의사 유묵 확보, 광복80주년 기념 독립운동가 80명 선정, 독립기념관 설치 추진 등 경기도가 추진중인 독립운동 기념사업이 계속해서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평가다. 9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최근 ‘경기도 독립운동 참여자 및 유공자 발굴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고 이같이 조치했다. 경기도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도내 독립운동 역사를 재조명하고, 숨은 애국지사를 발굴하기 위한 ‘경기도 독립운동 참여자 및 유공자 발굴 연구용역’을 지난해 5월부터 진행했다. 도는 지난해 12월 말까지 객관적 입증자료가 부족해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 참여자를 대상으로 ▲경기도 출신 독립운동 참여자 관련 문헌 조사 및 수집 ▲참여자 개인별 공적서 작성 및 서훈 신청 ▲참여자 발굴 관련 학술회의 개최 등을 통해 실질적인 조사와 발굴을 진행했다. 어떤 과정을 통해 발굴했나? 20대, 농업종사자가 가장 많아 이번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