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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 여천동새마을협의회, 경로당 에어컨 청소 봉사 구슬땀

경로당 방역 활동, 방치된 헌옷 수거 등 청결활동 병행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형관 기자 | 여수시 여천동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주효영, 부녀회장 방길자)는 지난 13일 관내 경로당 에어컨 등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9시부터 관내 경로당 19개소를 돌며 어르신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에어컨에 쌓인 먼지를 제거하고 필터를 청소했다. 또한 쓰레기 집하장 주변에 방치된 헌옷 등도 일괄 수거해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정리했다.

 

청소 후에는 손이 자주 닿는 손잡이, 난간 등을 소독하고 어르신들에게 경로당 내에서도 마스크를 의무 착용하도록 안내했다.

 

주효영 새마을협의회장은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가 연장되어 안타깝다”면서 “경로당 청소를 통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조인천 여천동장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위해 에어컨 청소, 헌옷 수거 등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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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망고’로 소라·나노바나나 추격… AI 경쟁, 영상·이미지로 확대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페이스북 운영사 메타(Meta)가 이미지·영상 생성에 특화된 신규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하며 오픈AI와 구글을 정면으로 겨냥하고 있다. 텍스트 중심이던 빅테크 AI 경쟁이 시각 영역으로 본격 확장되는 흐름이다. 알렉산더 왕 메타 최고인공지능책임자(CAIO)는 최근 사내 질의응답 세션에서 코드명 ‘망고’로 불리는 이미지·동영상 생성 모델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발언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망고는 구글의 이미지 생성 도구 ‘나노바나나’와 오픈AI의 영상 생성 모델 ‘소라’를 직접적인 경쟁 대상으로 삼고 있다. 메타는 이와 함께 텍스트 기반 대형언어모델(LLM)인 ‘아보카도’도 병행 개발 중이며, 두 모델 모두 내년 상반기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왕 최고인공지능책임자는 아보카도의 핵심 목표 중 하나로 코딩 능력 강화를 언급해, 기업용 AI 서비스와 개발자 시장을 겨냥한 수익화 전략을 시사했다. 주목되는 점은 출시 방식이다. 메타는 그동안 ‘라마(LLaMA)’ 시리즈를 통해 가중치와 구조를 공개하는 개방형 전략을 유지해왔으나, 망고와 아보카도는 폐쇄형 모델로 선보일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