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3 (화)

  • 맑음동두천 -7.1℃
  • 맑음강릉 -1.3℃
  • 맑음서울 -4.3℃
  • 맑음인천 -4.6℃
  • 맑음수원 -5.6℃
  • 구름많음청주 -3.6℃
  • 구름많음대전 -4.3℃
  • 맑음대구 -2.7℃
  • 구름조금전주 -4.3℃
  • 맑음울산 -2.1℃
  • 구름많음광주 -1.8℃
  • 맑음부산 -1.1℃
  • 맑음여수 -1.6℃
  • 구름많음제주 3.7℃
  • 맑음천안 -7.2℃
  • 맑음경주시 -2.4℃
  • 맑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전남

광양시 광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1년 제2회 정기회의

2021년 협의체 공모사업과 특화사업 추진, 복지 사각지대 해소 기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형관 기자 | 광양시 광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광영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2021년 제2회 광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협의체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세칙 개정과 2021년 광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모사업과 특화사업 추진계획이 논의됐다.

 

올해 공모사업은 ‘월동준비 지원사업’을 추진해 복지 사각지대와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집안 청소, 난방물품 지원 등을 실시하며 맞춤형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화사업으로는 ‘코로나19 극복, 사랑 나눔 기부 릴레이’를 실시해 코로나19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김재호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들의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며, “광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의 복지지킴이로서 민·관 협력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취약계층 지원의 구심점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공공위원장인 정해종 광영동장은 “한 사람의 주민도 소외되지 않도록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며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펼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해운대구, 2026년 ‘해운대 사람책방’ 운영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해운대구는 지역 주민의 풍부한 삶의 경험과 지혜를 이웃과 나누는 ‘2026년 해운대 사람책방’ 사업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람책방’은 종이책 대신 특정 분야의 지식과 생생한 경험을 지닌 사람이 ‘사람책’이 되어 독자와 직접 만나 대화와 소통을 통해 경험과 정보를 나누는 주민 참여형 평생학습 사업이다. 기존의 일방적인 강의 형식을 벗어나 공감과 소통 중심의 배움이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사람책 등록 대상은 해운대구에 거주하는 만 45세 이상 신중년으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등록은 해운대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접수하며, 해당 분야에서 20시간 이상의 강의 경력이 있거나 3년 이상의 직장 근무 또는 프로젝트 참여 등 전문 경력을 보유한 경우 신청 가능하다. 사람책으로 활동할 경우 자원봉사 시간 인정 또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사람책을 만나고 싶은 구민은 개인 및 단체는 2인 이상, 기관은 5인 이상이 모여 신청할 수 있으며, 만남 희망일 기준 최소 14일 전까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보다 많은 구민에게 참여 기회를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