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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 중마동, 생활공구 공유센터 운영

주민편의를 위한 생활공구 무료 대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형관 기자 | 광양시 중마동의 ‘생활공구 공유센터’가 2018년부터 문을 열어 공구를 필요로 하는 지역민에게 무료대여서비스를 착실히 제공하고 있다.

 

중마동 생활공구 공유센터는 생활에는 필요하지만 사용 빈도가 낮아 직접 구매하기 부담스럽거나, 보관이 어려운 공구를 주민에게 무료로 대여하는 생활밀착형 편의 서비스이다.

 

대여공구는 가정용 공구세트, 전기드릴, 멍키스패너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공구 46종을 비치하고 있다.

 

대여기준은 중마동민에 한해 대여할 수 있고, 가구당 최대 5개까지 대여 가능하다.

 

대여기간은 3일이고, 1회에 한해 2일 연장이 가능하며 공구 대여 시 신분증을 제시한 뒤, 각 공구당 5,000원의 보증금을 수납해야 한다.

 

수납한 보증금은 공구 반납 시에 돌려받을 수 있다.

 

‘중마동 생활공구 공유센터’는 중마동 주민자치센터 2층 사무실 앞에 있으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5시이다.

 

서용일 중마동 총무팀장은 “아직 중마동 생활공구 공유센터를 모르시는 시민이 많다”며, “더 많은 시민이 공구 무료대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꾸준히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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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귀환 전부터 정착 준비 돕는다...입국 전 교육 본격 추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재외동포청은 1월 8일 오후 3시 김경협 청장이 국제이주기구(IOM) 이성아 사무차장과 면담을 갖고, 국내 정착을 희망하는 동포들을 위한 입국 전 교육과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한국인 최초로 IOM 고위직에 임명된 이성아 사무차장의 아시아 순방 및 한국 방문에 맞춰 진행됐다. 이성아 사무차장은 면담에서 “IOM은 2005년부터 한국대표부를 통해 정부 부처, 공공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왔다”며, 고려인을 포함한 국내 귀환 동포를 대상으로 한 한국 입국 전 사전교육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김경협 청장은 “재외동포청은 2025년부터 외국 국적 동포의 국내 정착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귀환 전 단계에서 필요한 정보와 준비가 부족하다는 문제를 인식해왔다”며, 해당 제안을 적극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청장은 또 “이번 협력을 통해 재외동포청이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국내 귀환 동포 정착 지원 강화’를 함께 추진할 정책 파트너를 얻게 됐다”고 강조했다. 재외동포청은 2026년 상반기중 IOM과 함께 러시아 및 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