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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청소년들이여! 『온 세상을 놀이터삼아 네 꿈을 마음껏 펼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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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심리운동센터 숲 『움직임은 아이 생의 기쁨이다』


발달장애 아이들을 위한 심리 운동적 연습치료로 감각운동발달, 장애를 보이는 아동, 비 장애 유 아동, 청소년들에게 자기 효능감, 자기탄력성과 심리운동, 인지학습, 미술심리 수업으로 이루어져있는 센터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심리운동(Psychomtorik)은 독일의 키파드(Kiphard 1998)에 의해 창립되었으며, 일반아이, 장애아이는 물론, 행동장애, 정서장애 치료에 운동을 접목하면서 시작되었다. 
 
키파드는 저서에서 아동과 청소년들의 기분, 감성 및 심리적 경험이 안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움직임 행동에서도 드러남을 관찰하고 양쪽 측면을 모두 나타내고자 “심리-운동”이란 개념을 선택했다. 고 했다. 아동들이 공간을 채우며 자유를 느끼며, 그들이 알아채지 못하는 것이 최고의 치료이다. 만약 그들이 즐겁게 작업하고 충분히 실험을 한다면, 그 안에는 아무런 강요 없이 모든 것을 스스로 행하는 그들의 열망과 쉬는 것이 아니라 열광하며 새로운 에너지로 그들의 삶을 극복하고자 하는 갈망이 숨어있다.
 
심리운동수업은 신체경험과 신체 움직임을 매개로 창의적이며, 자율적인 놀이와 움직임 과제를 통해 아이의 전인적 발달을 추구하는 교육적 컨셉이다. 아이들의 흥미를 간과하는 능력과 결과중심, 장애와 결점중심 대신에 아이들이 외부적 강요 없이 자유롭게 놀이하고 자기 자신을 표현하며 성장할 수 있는 경험중심과 인격중심에 초점을 두고 있다. 
 
또한 인지학습은 발달검사를 토대로 아이 개인의 발달연령, 발달수준에 맞는 1:1개별 수업의 형태로 진행되고 있으며, 아이의 자기결정권 존중을 바탕으로 아이의 전반적인 발달을 촉진, 미술심리 수업은 퍼포먼스 표현미술을 통해 아이의 정서안정을 도모, 다양한 재료를 탐색, 주도적으로 표현하고 완성된 작품을 통해 성취감을 체험함으로써 자아 존중감과 안정된 자아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움직임은 아이 생의 기쁨이다.』 그리고 『온 세상을 놀이터삼아 네 꿈을 마음껏 펼쳐라.』
울산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심리운동센터 숲은 아동발달센터가 추구하는 교육적 가치관이다.
아이들의 움직임이 갖는 의미를 파악하고 함께 교감함으로써 아이의 내면의 목소리를 들으려고 노력하는 프로그램으로 치료중심, 교사중심, 부모중심이 아닌 아이의 자율성, 자기결정권을 존중하여 아이가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경험하고 성취함으로써 아이 스스로 발달 할 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숲은 누구나에게 열려있다. 장애 비장애 구분 없이 참여가능하고, 모든 아이들이 평등하게 선택과 기회가 주어지는 기관으로 모든 청소년들이 학업이나 치료적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마음껏 웃고 행복할 수 있기를 기대 해 본다. 
 
정길종기자 gjchung1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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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요한 화가는 성화로 외길을 걷고 있다

이 요한 화가에게 있어서의 그림은 지나간 그림 보다는 평생에 남는 최고의 작품에 도전하는 것이다. 성화를 그리기 위해 이스라엘에 직접 가서 그들의 문화 속에서 사역했던 예수의 생생한 모습을 그리고 쉽을 뿐이다. 기독교에서 사순절을 보내면서 예수 고난의 모습을 한국뉴스에 기재해 본다. 이 요한 권사는 성화를 그리는 화가이다. 그가 처음부터 성화를 그린 것은 아니었다. 처음에는 인물작가가 되기를 원하였지만, 그리스도인이 되어서 여러 번 번민 하다가 결단하고 시작한 것이 성화였다고 말한다. 그가 이렇게 귀한 성화작가로서 자리 메김 하기까지는 79년 반 아이크의 작품을 통해 감명받고 성서작가가 될 것을 결심하고 30여 년 전 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 길을 걸어오고 있다. 예술을 시작한다는 것은 그리 쉽지만은 않다. 처음 시작할 때에는 후원자도 없고, 모델도 없는 아무 조건도 갖추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 그림 그리기를 밤이 새도록 그리다가 잘못되면 다시 그리고, 그에게 있어서의 그림은 눈물이었고, 기쁨이었다. 성경을 그림 작품으로 표현해 내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웠고, 거기에 등장하는 수 많은 인물 모습을 구사하는 일은 그리 쉽지 않은 기도였다. 어느 날 한 소녀의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