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이마트가 초겨울 제철 먹거리 대전을 개최하며, 첫 겨울 딸기 ‘설향’을 비롯해 시금치, 생굴, 고등어 등 신선한 제철 먹거리를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특히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사계절 딸기’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여름 딸기 수확이 가능한 신품종 테스트와 스마트팜 물량 확대에도 나섰다. 첫 겨울 딸기 ‘설향’ 출시 이마트는 11월 22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겨울 딸기 ‘설향’을 1팩(500g) 기준 17,900원에 판매한다. 딸기 시즌 초반, 최고의 당도와 품질을 자랑하는 상품으로 산청, 하동, 논산 등 주요 산지와 협력해 안정적인 물량을 확보했다. 기후 변화로 딸기 시즌이 늦어지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이마트는 ‘사계절 딸기’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여름에도 딸기 출하가 가능한 유럽 품종 ‘슈퍼스타’를 국내 최초로 테스트했으며, 스마트팜 재배 딸기의 비중을 확대해 연중 딸기 공급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겨울 시금치와 수산물, 혜택가에 만나다 바닷바람을 맞고 자라 단맛이 뛰어난 겨울 시금치(국내산)는 약 27% 할인된 가격인 2,880원에 제공된다. 수산물 역시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봉지굴(7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CJ프레시웨이가 2천여 종의 간편조리 레시피를 개발하며 급식 조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특제 소스와 전처리 식재료를 활용해 대량 조리의 부담을 덜고, 데이터 기반의 메뉴 개발로 서비스 품질과 고객 만족도를 동시에 잡겠다는 전략이다. CJ프레시웨이는 대량조리로 인한 부담을 줄이고 급식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2천여 종의 간편조리 레시피를 보유하고 있다. 이들 레시피는 △특제 소스 △양념육 △국탕용 베이스 △전처리 채소 등을 활용해 조리 단계를 간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올해 말까지 약 150종의 신규 레시피가 추가될 예정이다. 주문량·선호도 분석… 전국 점포 데이터로 최적화 메뉴 개발은 고객 선호도와 점포 주문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행된다. 급식에서 자주 사용되는 식재료와 인기 메뉴를 분석해 신규 레시피를 제작하며, 본사 구내식당에서 테스트 후 최적화를 마친 뒤 현장에 배포된다. 이를 통해 영양사와 조리사는 데이터 플랫폼 '메뉴관리시스템'에서 추천 식단과 조리 지침서를 제공받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양념육·소스 등 상품화… 매출 매년 44% 성장 활용 빈도가 높은 간편조리 식재료는 PB 상품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CJ프레시웨이가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이 주최하는 ‘2024 스포트라이트 어워드’ ESG 보고서 부문에서 2년 연속 금상을 수상하며 세계적 경쟁력을 입증했다. 체계적 구성과 직관적 디자인으로 이해관계자 소통을 강화한 점이 높이 평가됐으며, ‘월드 와이드 탑 100’에서도 순위를 끌어올리며 주목받았다. 세계 최대 커뮤니케이션 대회서 2년 연속 영예 CJ프레시웨이의 ‘2023 ESG 보고서’가 세계 최대 규모의 커뮤니케이션 제작물 경연 대회인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드에서 ESG 보고서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이 보고서는 △첫인상 △내용 △디자인 △적합성 등 4개 평가항목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성과는 단순히 금상 수상에 그치지 않았다. CJ프레시웨이는 LACP가 선정하는 우수작 ‘월드 와이드 탑 100’ 순위에서도 지난해보다 상승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체계적 콘텐츠로 ESG 전략과 성과 강조 CJ프레시웨이 보고서는 ESG 전략 방향에 따라 △친환경 유통 환경 △건강한 식문화 △함께 성장하는 사회 등 주요 활동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구성했다. 특히 ‘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쌍용건설이 스마트 건설 기술력을 입증하며 ‘2024 스마트건설 챌린지’에서 철도분야 최우수혁신상을 수상했다. 스마트 데이터 관리와 자동화 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 접근법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쌍용건설은 지난 2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4 스마트건설 챌린지’에서 철도분야 ‘최우수혁신상’을 수상하며 스마트 건설 분야의 선두주자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 이번 수상은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스마트건설 엑스포의 일환으로 개최된 대회에서 이루어졌으며, 쌍용건설은 지난 5년간 총 4차례에 걸쳐 수상 기록을 세우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BIM과 드론 기술, 철도 건설 혁신 이끌다 이번 대회에서 쌍용건설은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을 활용한 시뮬레이션 기반 구조물 간섭 검토 및 리스크 관리, 유지관리 효율성 증대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드론 기반 토공 플랫폼과 건설장비 자동화 기술을 통해 작업능률과 시공성을 각각 70%, 84% 개선하며 기술적 우위를 입증했다. 쌍용건설이 선보인 스마트 안전관리 플랫폼은 실시간 현장 모니터링 기능을 통해 근로자의 위치와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쌍용건설이 평택역 인근에 49층 초고층 랜드마크 아파트 ‘더 플래티넘 스카이헤론’을 선보인다. 오는 22일 견본주택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분양 일정을 시작한다. 뛰어난 교통 접근성과 생활 인프라, 특화 설계로 지역의 새 중심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역세권 초고층 단지, 평택의 새로운 랜드마크 평택시 통복동 108-3번지 일원에 자리한 ‘더 플래티넘 스카이헤론’은 지하 6층에서 지상 49층까지 4개 동, 총 834세대 규모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784세대(전용 84㎡~134㎡), 오피스텔은 50실(전용 113㎡~118㎡)로, 대부분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설계됐다. 특히 아파트 전용 84㎡는 A타입 483세대, B타입 14세대, C타입 14세대로 분리되어 있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전용 134㎡는 펜트하우스 형태로 고급스러운 생활을 지향한다. 청약 일정은 11월 2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6일 1순위, 27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4일, 계약은 1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이뤄진다. 청약 자격은 만 19세 이상 세대주 또는 세대원이면서, 1년 이상 청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2024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 헬스케어 부문에서 12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기술력과 혁신성을 입증했다. 독보적인 연구개발 성과와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으로 헬스케어 산업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헬스케어로봇으로 12년 연속 정상에 우뚝 바디프랜드(대표 지성규·김흥석)는 ‘2024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에서 헬스케어 부문 1위를 차지하며 12년 연속 수상의 대기록을 세웠다.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는 브랜드스탁의 평가 모델을 통해 차별성, 트렌드 선도력, 가치 혁신성을 기준으로 산업별 최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는 제도다. 바디프랜드는 총 1,917건(출원 기준)의 지식재산권을 확보하며 기술력과 시장 선도성을 인정받았다. 최근 5년간 1,000억 원 이상을 연구개발에 투자해 업계를 주도하고 있다. 헬스케어로봇, 마사지체어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 바디프랜드는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독자적인 헬스케어로봇 제품으로 국내 마사지체어 시장의 약 40%를 헬스케어로봇으로 전환시키는 데 성공했다. 이 기술은 두 팔과 다리의 안마부가 독립적으로 작동해 깊은 코어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대한민국 헬스케어 기업 바디프랜드가 CES 2025에서 3개 혁신상을 수상하며 세계 무대에서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AI 헬스케어로봇 ‘733’, 독창적 마사지체어베드 ‘에덴로보’, 인간공학적 마사지소파 ‘파밀레C’ 등으로 미래 헬스케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CES 혁신상 7년 연속 수상, 누적 9개 혁신작 배출 바디프랜드는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5’에서 3개 제품이 혁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2019년 첫 수상 이후 매해 기술력과 디자인을 인정받으며, 누적 9개 혁신 제품을 세계 무대에 올렸다. 이번 수상의 주역은 ▲디지털헬스 부문 AI 헬스케어로봇 ‘733’ ▲가전제품 부문 마사지체어베드 ‘에덴로보’ ▲인간공학적 마사지소파 ‘파밀레C’다. 디지털헬스 부문 ‘733’, AI와 로봇 기술 집대성 ‘733’은 고령화 시대에 맞춰 시니어층의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한 AI 헬스케어로봇이다. 사용자 맞춤형 마사지 추천 기능과 전신 운동을 구현하는 로보틱스 기술을 탑재해, 거동이 불편한 이들의 유연성 개선과 근육 자극을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는 스크린골프 대회 ‘타이어프로 컵(TIRE PRO CUP)’ 및 **‘타이어프로 지투어 믹스드 컵(TIRE PRO GTour Mixed CUP)’**을 개최하며 겨울철 타이어 교체 캠페인을 본격화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연령대의 스크린골프 이용객과 소통을 강화하고 스포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 달간 열리는 '타이어프로 컵', 참가자 전원에 할인 쿠폰 지급 ‘타이어프로 컵’은 11월 21일부터 12월 22일까지 약 한 달간 열리며, 경기 곳곳에는 금호타이어의 겨울용 타이어 브랜드인 ‘윈터 크래프트(Winter CRAFT)’ 로고가 노출된다. 이를 통해 겨울철 안전 운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겨울용 타이어 교체를 독려할 계획이다. 대회 경품으로는 1등에게 금호타이어 교환권(4개), 2등 미즈노 아이언 세트, 3등 카모 스탠드백 등 푸짐한 상품이 제공된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 금호타이어 구매 할인 쿠폰(최대 4만원 상당)이 지급된다. 경품 당첨자는 내년 1월 발표된다. 남녀 프로가 함께하는 ‘타이어프로 지투어 믹스드 컵’ 11월 2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열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금호타이어가 2024 북미 그린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3개 제품이 수상하며 친환경 지속 가능 디자인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혁신적인 기술과 친환경 설계로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금호타이어는 디자인과 품질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데 앞장서고 있다. 글로벌 친환경 디자인 어워드에서 ‘영광의 3관왕’ 금호타이어는 시카고 아테네움 건축 디자인 박물관과 유럽 건축•예술•디자인•도시 연구 센터가 주관하는 북미 ‘그린 굿 디자인 어워드 2024’에서 운송 디자인 부문(Green Transportation)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 제품은 프리미엄 타이어 ‘마제스티X(Majesty X) 솔루스’, 경제형 사계절 타이어 ‘솔루스(SOLUS) TA21’, 오프로드용 ‘로드벤처(Road Venture) AT52’로 총 3개 제품이다. 프리미엄과 대중성을 아우르는 혁신적 기술력 ‘마제스티X’는 세단, 쿠페, 크로스오버 차량에 적합한 프리미엄 타이어로 승차감과 주행 성능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특히 소음을 줄이는 ‘패턴소음 저감기술’과 마모 성능을 강화하는 설계로 소비자의 높은 만족도를 자랑한다. ‘솔루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야놀자 플랫폼(대표 배보찬)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규모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22일부터 12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지역 우수 가성비 숙소’ 기획전에서는 엄격한 기준으로 선정된 고품질 숙소 200여 곳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투숙일 기준 12월 15일까지 적용 가능한 최대 4만 원 선착순 할인 쿠폰과 제휴카드 추가 할인, 교통 할인 혜택(KTX 최대 20%, 고속버스 5% 할인)도 함께 제공한다. 숙소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23일부터 12월 16일까지 설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최대 5만 원 상당의 리워드를 지급한다. 야놀자는 이를 통해 숙소 서비스 개선 및 국내 관광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야놀자 이철웅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신뢰할 수 있는 숙소와 다양한 혜택으로 국내 여행 수요 확대에 힘쓰겠다”며,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여행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야놀자는 2020년부터 5년 연속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해 중소규모 숙소의 품질을 알리는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국내 여행 활성화에 기여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삼표그룹 임직원들이 창립 58주년(12월 1일)을 앞두고 유기동물 보호를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삼표그룹은 21일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동대문센터에서 유기동물 보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봉사에는 삼표그룹 사내 봉사 동호회 블루허그와 자발적으로 참여한 임직원들이 함께했다. 이들은 센터 내 환경 정화 및 유기동물 목욕을 돕고, 유기견 산책과 유기묘 놀이를 통해 동물들과 교감했다. 또한 유기동물 입양 홍보를 위한 사진 촬영에도 참여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봉사활동은 유기동물 보호뿐 아니라 입양 문화 확산과 시민의식 개선을 목표로 기획됐다. 삼표그룹은 앞서 12일 동물보호단체 카라에 후원금 250만 원과 임직원이 기부한 배변패드 약 1,300장, 헌 수건 100장을 전달하며 유기동물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삼표그룹 유용재 사회공헌단장은 “유기동물 보호와 입양 문화의 중요성을 알리고 성숙한 반려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표그룹은 11월 18일부터 3주간 전 계열사가 참여하는 ‘삼표와 함께하는 블루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식음료업계가 소비자들의 세분화된 취향을 공략하는 '나노 트렌드'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성 제품에 창의적 요소를 더해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려는 소비자 요구에 맞춰 다양한 제품과 굿즈를 선보이고 있다. 풀무원다논의 ‘그릭 시그니처 150g’은 담백한 맛과 적당한 용량으로 꿀, 그래놀라 등 다양한 토핑과 잘 어울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단백질 11g 함유로 건강함까지 더한 이 제품은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 쉽게 구입 가능하다. 풀무원은 SNS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가 추천하는 다양한 토핑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농심은 소비자 아이디어에서 착안한 신제품 ‘신라면 툼바’를 봉지면으로 출시했다. 부드러운 생크림과 치즈 맛을 강조한 이 제품은 기존 큰사발면의 인기에 힘입어 출시됐다. 투썸플레이스는 바나나우유를 더한 커피 음료 ‘바나나 샷 아메리카노’를 선보이며 독특한 비주얼과 맛으로 주목받고 있다. 오리온은 ‘찍먹 오!감자 스윗칠리소스맛’을 통해 소비자 선호를 반영한 레시피 상품화에 나섰다. 굿즈 마케팅도 활발하다. 투썸플레이스는 애니메이션 ‘월레스와 그로밋’과 협업한 키링 세트를,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야놀자 플랫폼(총괄대표 이수진)과 인터파크트리플(대표이사 최휘영)이 오는 12월 27일을 합병기일로 통합 법인 ‘주식회사 놀유니버스(Nol Universe Co., Ltd.)’를 공식 출범한다. 양사는 지난 11월 11일 열린 인터파크트리플 임시 주주총회에서 합병 승인을 받았으며, 이에 앞서 11월 초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기업결합신고 승인을 완료했다. 합병 후 통합 법인은 양사가 보유한 전문성과 경험을 결합해 사업적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여행 산업 내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급변하는 여행 시장 환경 속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전략이다. 놀유니버스의 출범은 국내 여행 산업의 판도를 바꿀 주요 이정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9)’와 관련해 한국의 기후변화 대응 방향을 모색하는 정책 세미나가 21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과 한국환경정책협의회가 공동 주최해 주요 쟁점과 대안을 논의했다. 김소희 의원은 개회사에서 "한국이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국제적 리더십을 강화해야 할 시점"이라며, 기후변화 대응과 경제적 부담 간 균형을 맞추는 정책적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주요 발제에서는 탄소중립 목표와 기술 속도 간의 조화가 핵심 화두로 떠올랐다. 박주헌 동덕여대 교수는 "한국의 산업구조와 에너지 여건을 고려한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며, 원자력과 같은 전통 에너지원의 활용도 중요하다고 제언했다. 전인성 국민의힘 환경노동위원회 전문위원은 "COP29에서 선진국과 개도국 간의 기후재원 격차를 좁히고, 국제 협약 준수와 실질적인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한국의 위상을 정립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토론에서는 업계의 현실적 부담과 정책적 지원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김주홍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전무는 "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롯데백화점이 올겨울 잠실 월드몰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롯데 크리스마스 마켓’을 선보인다. 11월 20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47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유럽 전통의 크리스마스 마켓을 재현하며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올해 마켓은 약 700평 규모로 조성되며, 41개의 상점이 참여해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소품, 액세서리, 먹거리 등 다양한 품목을 선보인다. 지난해 방문객 24만 명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은 마켓은 올해도 유럽 크리스마스 문화를 서울에 구현해 연말 대표 행사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크리스마스 마켓에서는 수제 원목 오르골 브랜드 ‘우더풀라이프’, 덴마크 인테리어 브랜드 ‘룸코펜하겐’, 산타 콘셉트의 ‘프레젠트모먼트’ 등이 참여해 독특한 크리스마스 장식을 판매한다. 먹거리 상점으로는 독일 뉘른베르크 소시지로 인기를 끈 ‘카페인 신현리’와 깨먹는 티라미수로 유명한 ‘하트 티라미수’ 등이 참여해 다양한 미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회전목마, 포토존, 소원의 벽 등이 설치되며, 입장객은 회전목마를 무료로 이용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