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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용마로지스, 1700만원 나눔 릴레이 마침표… "작은 희망 되겠다"

임직원 정성 모아… 사랑의 우수리로 지역사랑 실천
5개 지역에 총 1700만원 전달… 따뜻한 손길 이어져
착한 일터 사업 통해 정기적 나눔 문화 확산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용마로지스가 지난달부터 진행해 온 나눔 릴레이를 통해 총 1700만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달했다.


릴레이 기부로 지역사회를 품다
용마로지스(대표이사 사장 이종철)는 10일, 안양시에 이웃돕기 사업을 위한 300만원을 전달하며 지난달 20일부터 이어진 릴레이 기부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로 안성, 이천, 김포, 용인, 안양 등 총 5곳에 1700만원의 성금이 전해졌다.


임직원이 함께한 사랑의 우수리
기부금은 2015년부터 지속된 ‘사랑의 우수리 계좌’ 활동을 통해 조성됐다. 이는 임직원들이 급여의 일부를 기부해 마련한 것으로, 작은 정성이 모여 큰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다.


착한 일터 사업으로 정기적 나눔 확산
2022년부터는 경기 사랑의 열매 ‘착한 일터 사업’에 참여해 기부 방식을 정기적인 자동이체 방식으로 전환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용마로지스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며,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작지만 소중한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사회책임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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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총선, 정책 경쟁 본격화로 표심 공략 시작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기자 | (2026년 1월 16일 기준) 2026년 총선이 다가오면서 여야 주요 정당들의 선거 준비 움직임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각 당은 내부적으로 정책 개발 역량을 강화하며 민생 밀착형 공약을 발굴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경제 성장 둔화와 고물가 압력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유권자들의 경제적 불안감을 해소할 실질적인 정책 제시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현재 한국 경제는 2025년 하반기 발표된 한국은행의 경제 전망치에 따르면 저성장 국면이 고착화될 위험에 직면했다. 이러한 거시 경제 환경 속에서 정치권은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 청년 일자리 창출, 부동산 시장 안정화 등 구조적인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여당은 국정 운영의 성과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국정 기조 유지를 강조하며, 야당은 현 정부의 실정을 비판하고 대안 세력으로서의 면모를 부각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총선 국면에서 각 정당은 거시 경제 지표와 연계된 맞춤형 정책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25년 합계출산율은 역대 최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