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에비뉴엘 "베라뮈제" 입점 5천만달러 작품의 주인공 후랭키를 비롯, 전세계가 열광하는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에비뉴엘 잠실의 파인아트 전문 매장 <벨라뮈제> 이번 잠실 에뷰니엘에 파인아트 전문매장 "벨라뮈제"가 오픈했다. 벨라뮈제는 최고가 미술품 전문 매장이다. 한국 수채화의 선구자 (고)배동신 화백의 작품과 빠리 세브르콜렉션의 이우환 화백의 작품 그리고 최근 5천만달라에 계약된 후랭키 콜렉션의 작품들이 에비뉴엘에서 선뵈이고있다. 후랭키 콜렉션 중에서.. 글로벌 마켓 플레이스 롯데가 만든 세계적인 명품관 에비뉴엘 안에 입점한 파인아트 미술품 전문매장인 "벨라뮤제"는 "후랭키"의 5개의 작품이 5,000만불의 가격에 계약된 것을 기점으로 한국미술 초 고가 시대의 문이 열렸다. 판매된 후랭키의 작품가격은 세계적인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이베이"에 공시된 가격이다. 이 후 지속적인 초 고가 판매행보를 기대해 본다. 한편으로 후랭키의 작품속 이미지를 콜라보한 다양한 굿쯔 제품(의류, 백, 악세서리, 등)이 출시될 예정이다. 예술통신
한국수채화협회 "한국수채화공모대전" 입상작 심사.사단법인 "한국수채화협회(이사장 박유미)"는 어제 8월17일(토) 오전10시 서초동 한전아트센터에 전국 각 지역에서 선출한18명의 심사위원을 소집하였다. 올해로 35번째 열리는 "한국수채화공모대전"에 출품된 700백여점의 작품중에서 입상작을 가리기 위해서 였다. 이 날 운영위원장은 장광의 수채화협회 회원, 심사위원장은 유명애 한국수채화협회 자문위원이 맡아 진행하였다. 그리고 대상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등 총 200여점의 입상작을 가렸다. 심사에 앞서 유명애 심사위원장은 인삿말에서 "오늘로부터40여년 전 한국화단에서 수채화의 불모 시절, 한국수채화협회를 창설하여 오늘날 가장많은 미술인구를 보유하게 되었고, 한국미술의 한 장르로 확실한 자리를 잡았다."는 내용의 한국 수채화의 역사를 언급했다. 한편으로 심사에 참석한 심사위원들의 총평은 이번 전국에서 출품된 작품들이 한국 미술의 수준을 한층 드높였고, 국제시장에 소개되어도 손색이 없는 작품들로 한국미술의 풍성한 작품성을 보여줬다는 것이다. 전국 각지역에서 위촉된 18명의 심사워원들
"꼼빠니꼴로니알"의 프렌치 티 파티가 강남 코엑스와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다. 프랑스의 전통있는 홍차 전문 회사 "꼼빠니꼴로니알"은 2019. 8. 8(목) 부터 11(일) 까지 프랑스 정통 홍차의 진수를 선 보인다. 난 하늘의 별이 되고 싶어. 나처럼 외로운 영혼에 한줄기 희망의 빛을 던져주고 싶다’ 라고 했던 고흐는 순수한 예술과 영혼의 자유를 상징하는 가장 위대한 화가이자 세상에서 가장 밝은 별이 되었다. 아트아시아 특별행사 "FRENCH TEA PARTY" 171년 전통의 프랑스명품 홍차 꼼빠니꼴로니알은‘살롱 뒤 쇼콜라’와 ‘스위트코리아’에서 연일 매진을 이어갔던 FRENCH TEA PARTY이번에는 아트아시아 행사를 기념하며"반 고흐와 함께하는 홍차 여행" 이라는 주제로 특별한 티파티를 개최합니다. 특별히 이번 티파티는 파리르꼬르동블루 수석, 프랑스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출신, 프랑스 WCGC 소속으로 프랑스 현지에서 근무하는EMI셰프 VICTOR셰프가 이 행사를 위해 내한해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아주대학교에서 '티소믈
5월 14일, “실크로드 박람회 국외 언론인 섬서 체험하기” 참관 방문단 책임자 일행이 백노원 촬영 세트장에서 관중의 풍토인심을 체험하고 영화 촬영을 몸소 실전했다. 화문 언론인 일행은 촬영 세트장에 이른 후 관중 풍정의 두루마기, 토비 옷차림, 잔잔한 꽃무늬 옷을 차려 입고 “백노원. 흑와 연의” 촬영에 들어갔다. 아세아에서 가장 큰 실내 스튜디오에서 캐릭터들을 소화 해내면서 관중의 호기와 배포를 만끽했다. “백노원. 흑와 연의”는 섬서 관광 그룹과 김철목 명감독이 손잡고 만든 대형 몰입형 “촬영 방영” 일체화 공연 장르이다. “백노원” 원작 내용의 기초로 하면서 백노원 현지 민족 및 문화를 결부시켜 “극 중 극 ”의 방식으로 영화를 촬영 제작한다. 관중들이 직접 캐릭터로 촬영에 참여함으로써 주인공 흑와의 파란만장한 일생을 몸소 체험한다. 참관단 일행은 촬영팀과 함께 흑와의 일생을 요해하고 출연하였다. 배우들과 함께 촬영하는데 영화 촬영장 양측에 마련된 대형 스크린에서 자신의 연기를 직접 볼 수 있다. 핍진한 표현에 딱 어울리는
오늘 26일 오후 3시40분 故배동신 화백의 작품이 이베이 최 고가 미술품 경매 싸이트에서 150만불(약 17억원)에 낙찰 되었다. 이번 낙찰된 작품은 일본 오사카에 소장된 작품으로 1954년작 제목 소녀상 약 1호(13.4X21.4cm)크기의 수채화 이며, 일본인 콜렉터에게 낙찰 되었다. 지난 2014년 10월에도 오사카에 있는 배동신 화백의 10호 크기의 누드 작품이 이베이 경매에서 36만불(한화 4억원)에 일본인 수집가에게 낙찰되어 화재가 되기도 했다. 이번 배화백의 1호 크기의 낙찰가는 호당가격으로 한국 최고가를 기록한 것이며, 한국 화가로써는 최초로 세계적인 온라인 미술품 시장인 이베이에 지속적으로 낙찰되는 화가로 인정된 사례이다. 한편 2014년 7월 영국 BBC 방송에 의하면 이베이는 소더비와 온라인 경매 업무를 조인 계약을 맺은 바 있다. 故 배동신 화백은 해방전 일본자유미술창작가협회전에 입상하여 정회원으로 일본화단에서 데뷰하였고 해방직전 귀국하여 고국의 척박한 지방 화단에서 활동하며 당시 습작으로 여겼던 수채화를 미술의 한 장르로 이끄는 업적을 남김으로 한국 수채화의 1인자로 불리웠다. 이번 경매는 세계적인 오픈마켓인 이베이에서 탑레이티드(
녹음이 짙어가는 5월의 마지막 토요일, 찬란한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연주회가 열린다. 푸른저축은행(대표이사 : 송명구) 직원들로 구성된 사랑의 하모니 푸른코러스가 오는 27일(토) 오후 6시 30분 여의도 KBS홀에서 제23회 정기연주회를 연다. 푸른저축은행 감사실장인 김석중 부장이 지휘를 맡고 인제대학교 교수이자 피아니스트 김지현이 반주를 맡은 이번 연주회는 1부에서 ‘찬란한 봄’을 내용으로 ‘꽃구름 속에’, ‘부끄러움’, ‘목련화’ 등 우리 가곡을 푸른코러스가 합창으로 연주한다. ‘눈부신 우리’라는 부제의 2부에서는 태극기의 4괘를 의미하는 건․곤․감․리를 4악장에 담아 대한민국의 번영을 이미지화 한 곡인 우효원의 ‘아! 대한민국’을 웅장하고 힘찬 합창으로 연주하고 모듬북의 달인인 고석진이 협연하여 큰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연주회는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수석 단원들로 구성된 에스프리트 목관 5중주팀이 ‘Amazing Grace’, ‘G. Bizet CARMEN suite for w
바이올리니스트 성경주, 음악으로 이집트에 또 하나의 역사의 흔적을 남기다. 세계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문화와 역사의 짙은 흔적이 가득한 이집트는 황량함 속에 찬란함이 돋보이는 곳이다. 그런 이집트의 최고 공연무대로서 이집트 뿐 만 아니라 북부 아프리카 음악계의 중심에 있는 카이로 오페라 하우스 대극장에서 지난 4월 22일 바이올리니스트 성경주가 카이로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현재 최고의 바이올린 협주곡이라 일컬어지는 쇼스타코비치의 바이올린 협주곡 1번 A단조, Op. 77은 쇼스타코비치가 친구이자 바이올리니스트였던 다비드 오이스트라흐를 염두에 두고 썼던 곡이나 7년 가까이 빛을 보지 못하다가 1953년 스탈린이 사망한 후에 빛을 볼 수 있었던 작품이다. 1악장에서는 오케스트라의 무거움으로 시작해 이어지는 바이올리니스트 성경주가 뿜어내는 강렬한 블랙홀과 같은 흡입력이 담긴 연주는 마치 피라미드 속에 처음 들어온 여행객이 느끼는 감정과 같았다.무서울 정도의 경이로움이 가득한 압도적인 모습은 객석 전체를끌어안으며사로 잡았다. 2악장 빠른 템포의 스케르초에서는 철저한 계산속의 집히는 현과 움직이는 활, 하지만 음악이 놓지 말아야할 감성까지 오케스트라 단원들
2월 15~19일 열린 프랑스의 대표 관선 미전 '그랑팔레(Grand-Palais) 르살롱(le Salon) 데(des) 앙데팡당(Independant)' 전에 한국의 태허 손외경 작가의 작품이 전시됐다.손 작가는 점으로부터 시작해 생명력을 표현해내는 유화작가로 알려졌으며, 해외에 다수 팬을 가지고 있을 정도다. 전시한 작품은(점으로부터 시리즈·130*130) 3점으로 수많은 점으로 생명을 표현, 각기 다른 점들이지만 수많은 점이 모여 하나의 작품이 되듯이 인간들 또한 다양하고 수많은 사람이 모여 조화를 이루며 살아간다는 것을 작품으로 표현했다.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태허 손외경 작가의 작품이 전시 2일 만에 작품 1점이 10,000유로(1200만 원)에 팔리는 등 현지 관람객들과 관계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손 작가는 “그림을 통해 많은 이들이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모습과 행복해하는 인간들의 다양한 모습들을 생각하며, 한 점 한 점 그렸고 이 점들이 모여 또 다른 완전체가 되듯이 그림을 그리고 또 그렸다고 말하며, 그랑팔레에 전시하는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작품이 판매까지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르살롱 데 아티스트 앙데팡당(Le
광산문화원이 주최하고 용아박용철 기념사업회와 용아박용철문학상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회 용아박용철문학상 공고가 지난 1월부터 시작되었다. 광산구가 후원하는 제 1회 용아박용철문학상은 20세기 민족문예운동가이자 근대 문학의 새 지평을 개척한 용아 박용철 선생의 문학적 업적과 정신을 계승하고자 공고하게 되었다. 문학의 저변확대와 지역 문화 발전을 목적으로 하는 용아 박용철문학상의 분야는 용아박용철문학상과 학술연구지원사업 두 부문으로 나뉘어 시상할 예정이다. o 용아박용철문학상 용아의 문학세계와 어우러지는 문학인을 대상으로 한다. 총 상금 2천 만 원으로, 용아박용철문학상 운영위원회에서 추천하여 최종 1명을 선정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광산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 학술연구지원사업 민족문예운동가로서의 용아 박용청 선생의 학문적 고찰을 계승 발전시키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 총 5개의 논문을 선정하며, 선정된 눈문에는 총 800만원의 학술연구지원비가 지급된다. 문의 : 광산문화원(062)941-3377
-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시상식은 11.14.(월) 11:00, 전시는 11.14.~11. 22. 9일간 무료관람 지난 14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는 제26회 어등미술제 시상식 및 전시회가 개최됐다. 광산문화원(원장 이현선)이 주관한 제26회 어등미술제 회화공모와 서예․문인화부문으로 전국 누구나 공모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는 특히 수준 높은 작품들의 참가로 최근 미술경향을 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공정한 심사를 통한 수상작 및 추천, 초대작가들의 작품을 포함한 총 230여점이 11.14.~11.22.까지 9일간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된다. 어등미술대상으로(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부상 300만원) 김하경 작가(회화), 어등미술상(광주광역시장상, 부상 200만원) 서예부문 용정섭, 문인화부문 이영란 작가가 선정됐다. 이현선 대회장은 “광산구 송정동 출신의 세계적 화가인 배동신 화백을 브랜드로 삼아 재단법인을 설립하여 내년부터는 「배동신어등국제미술제」로 이름을 바꾸어 거듭날 것이다. 또한 법인 사업으로 영재발굴사업을 열어 영재아카데미를 운영하고, 매년 미술학 세미나를 개최하여 예향 광주의 면모를 선보이며, 나아가 온라인 시장을 열어 우리 지역
주식회사 예술통신(배한성 대표)은 8월 26일, 송파구에 소재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에서 고대 유물 감정가이자 동북아 고대 유물 소장가인 최은성 회장과 업무위임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내용은 최은성 회장이 소장하고 있는 <고조선>, <낙랑>, <고구려>, <발해>, 상고사 문화인 <홍산> 유물 일체에 대한 행사 및 사업에 대한 '독점권'으로, 위임된 권한은 '동북아시아 고대 문화 유물 보존 위원회'로 이어지게 된다. 최은성 회장이 수집한 유물은 문자전돌(AD 234년, 평양 • 황해도 일대)과 홍산토기(영국 옥스퍼드 감정서) 등 13개 분야 2,800여점에 이른다. 본 협약을 통해서 주식회사 예술통신과 '동북아시아 고대 문화 유물 보존 위원회'는 과거 웅장했던 한민족의 문명을 되살리고, 고대로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온 민족정신을 일깨우는 광범위한 역사문화사업을 펼쳐나가게 된다. 특히 과거 평면적인 틀에서 한정되던 유물보존사업을 ICT와 융합,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입체적인 형태로 개발하여 고대 문화 유물 보존사업의 새 장을 열 계획이다. 지난 27년간 동북아시아 전역을 돌며 고대유물을 수
광산구청이 주최하고 광산문화원(대회장 이현선)과 어등미술제운영위원회(공동위원장 임춘식, 김유섭)가 주관하는 제 26회 어등미술제가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유망한 신인작가 발굴과 지역의 미술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10월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작품접수를 시작한다. 올해로 26회째를 맞이하는 어등미술제는 전년도와 동일하게 회화(포트폴리오) 공모와 서예, 문인화 공모로 구분하여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그리고 추천, 추대 작가의 경우 공모접수기간과 출품기간이 동일하므로, 꼭 기일 내 광산문화원 접수처로 작품을 출품해야 한다. 회화(포트폴리오) 공모의 접수기간은 10월17일(월)부터 21일(금) 18:00까지 '광산문화원 웹하드어등미술제 폴더'에 30호 이상 100호 이내의 작품이미지(5점 이상~10점 이내)와 작품론과 약력을 업로드하면 된다. 회화부문은 1차 포트폴리오 심사 후 2차 실물작품과 세미나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한다. 서예, 문인화 공모는 10월20일(목)부터 21일(금) 18:00까지 광산문화원에 접수하며 10월22일 심사를 거쳐 광산구청 홈페이지와 광산문화원 홈페이지 및 각 언론사를 통해 수상자를 발표한다. 포트폴리오 공모 어
베를린 심포니 오케스트라 10년만의 내한 공연 - 서울, 부산, 거제도 음악의 본고장 베를린에서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는 베를린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오는 9월 9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10일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 그리고 11일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3차례 연주를 펼친다. 1952년 창립된 이후, 유럽 최고 오케스트라로서의 길을 걷고 있는 베를린 심포니 오케스트라 는 베를린 필하모닉과 함께 독일에서 가장 뛰어난 오케스트라로 손꼽히고 있다. 현재 상임지휘자 Lior Shambadal의 주도 아래 베를린 콘체르트 하우스에 상주하며, 매 시즌마다 약 100여 차례의 연주회를 열면서 다양한 클래식 레퍼토리를 통해 유럽인들의 가슴에 믿고 듣는 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해왔다. 뿐 만 아니라, 지난 2005년 첫 내한 공연에 이어 베를린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한국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과 클래식을 향한 열정에 다시 한 번 만남을 고대해왔고, 2016년 다시 그들과 한국 관객들의 꿈을 실현하게 되었다. 이번 연주는 베토벤의 작품들로만 구성되어 좀 더 심도있게 작곡가의 삶을 그려낼 것으로 보여졌다. 베토벤이 1801년에 작곡한 발레곡인 ‘프로메테우스의 창조물 서곡&rs
2016년5월22일부터 29일까지 solo Exhibition으로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에서 개인전시회들이 열리고 있다. 이중 제3전시실에 태허 손외경작가의 전시회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잇다. 이미 손외경작가는 해외에서도 관심주목을 받으며 꾸준히 작품전시회를 진행중이다. 국내외 방송과 언론 드라마작품으로 출현되기도 하면서 손외경만의 작품세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태허 손외경작가는 작품을 통해 좋은 정신을 말하고 삶의 행동을 말하고자 한다는 뜻을 밝혔다.한개의 점들이 모여 생명체를 만들고 그생명체가 만나 땅을 이루며 그 땅이 지구촌을 뒤덮어 버리는 이지구는 바로 보석이다. 이 지구촌에 생명체를 통해 인생과 철학이 담기고 이 지구 그 중심에 인간이 서있다.라는 것을 그림을 통해 표현해 가고 있다. 인생의 다양한 삶들을 그림안에 표현하고자하며 실천을 통한 깨달음들을 그림을 보는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고 알기를 희망한다고 손외경작가는 본지를 통해 밝혔다. 보이지 않지만 작품속에 생명력 있는 에너지를 전달하고자 하는만큼 진정한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손화백은 "좋은 그림을 그리는 것은 좋은 생각 좋은 정신에서 나오며 생활속에서 진정한 깨달음을 만
[2016.03.05] 플루티스트 유재아, 이태리 꼬모에서 그녀의 호흡으로 사계의 시작을 알리다. -밀라노 챔버 오케스트라와 협연 사계의 시작, 이제 막 봄의 문턱을 넘나드는 시점인 3월에 이태리의 유명한 휴양지인 꼬모의 호수도 그 설렘 속에 일렁거리며, 세계 곳곳의 사람들을 맞이하고 있었다. 유럽 최고의 휴양지라고 소문이 날 만큼, 다른 이태리의 관광 도시들과는 조금 다르게 여유와 한적함이 돋보였고, 성수기가 아니라 오히려 더 한가로운 거리 사이로 진짜 꼬모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 속에서 음악을 통해 몸과 마음의 휴양을 찾는 관객들의 발걸음은 플루티스트 유재아의 입술 사이로 흘러나올 사계의 기대감과 함께 Theater Sociale로 향했다. 밀라노 챔버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음을 하나하나 조율하며, 관객들의 일렁거림을 조용히 잠재우자 플루티스트 유재아가 지휘자 Hakan Sensoy와 함께 무대에 등장했다. 너무나도 화려한 연주홀의 관객석 불이 꺼지고, 오롯이 빛나는 무대 속에서 그녀와 그녀의 손에서 빛나는 플룻에 관객들은 익숙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사계에 빠질 준비를 하고 있었다. 클래식에 대한 관심이 거의 없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어느 부분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