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7 (화)

  • 맑음동두천 -0.4℃
  • 맑음강릉 4.4℃
  • 맑음서울 -0.4℃
  • 맑음인천 -1.5℃
  • 맑음수원 -0.7℃
  • 맑음청주 -0.4℃
  • 맑음대전 2.3℃
  • 맑음대구 4.1℃
  • 맑음전주 1.6℃
  • 맑음울산 4.6℃
  • 맑음광주 2.5℃
  • 맑음부산 7.2℃
  • 맑음여수 5.1℃
  • 구름조금제주 5.0℃
  • 맑음천안 -0.9℃
  • 맑음경주시 4.3℃
  • 맑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차이니즈홈 컨텍트센터 금나윤 기자,최우수배우상 수상

 5월 14일, “실크로드 박람회 국외 언론인 섬서 체험하기” 참관 방문단 책임자
일행이 백노원 촬영 세트장에서 관중의 풍토인심을 체험하고 영화 촬영을
몸소 실전했다. 화문 언론인 일행은 촬영 세트장에 이른 후 관중 풍정의
두루마기, 토비 옷차림, 잔잔한  꽃무늬 옷을 차려 입고 “백노원. 흑와 연의”
촬영에 들어갔다.

아세아에서 가장 큰 실내 스튜디오에서 캐릭터들을 소화
해내면서 관중의 호기와 배포를 만끽했다. “백노원. 흑와 연의”는 섬서 관광
그룹과 김철목 명감독이 손잡고 만든 대형 몰입형 “촬영 방영” 일체화 공연
장르이다. “백노원” 원작 내용의 기초로 하면서 백노원 현지 민족 및 문화를
결부시켜 “극 중 극 ”의 방식으로 영화를 촬영 제작한다. 관중들이 직접
캐릭터로 촬영에 참여함으로써 주인공 흑와의 파란만장한 일생을 몸소 체험한다.





참관단 일행은 촬영팀과 함께 흑와의 일생을 요해하고 출연하였다. 배우들과
함께 촬영하는데 영화 촬영장 양측에 마련된 대형 스크린에서 자신의 연기를
직접 볼 수 있다. 핍진한 표현에 딱 어울리는 조명과 무대 음향은 관객들로
하여금 스토리 속에 빠져들게 함으로써 머나먼 옛날 주인공과 운명을 함께 하는
느낌을 갖도록 하였다.





근사한 연기를 구경하고 나서 참관단 일행은 또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섬서
사발 술 마시기도 체험하였다. 마지막으로 참관단 일행은 관광버스를 타고
백노촌에 이르러 드라마 “백노원” 촬영장을 참관했다.  일행은 푸른 벽돌,
회색 기와, 옛 촌락, 옛 약방에서 “백노원” 사시 거작의 매력을 만끽했다.
진충실 펜끝에서, 백노촌에서는 사람들을 울고 웃게 하는 이야기가 일어났다.
백노원 촬영 기지인 백노촌의 건설은 “백노원” 소설을 모델로 한 것이다.

관중의 전통적 자연 형태 및 생활 형태의 원시적 촌락을 회복하고 관중 풍정의
관광과 전시 구역을 형성하였다. “백노원” 소설에서 보여주려는 풍토인심을
여기서 아주 남김없이 드러내었다. 벽돌 한 장, 기와 한 장,정자 하나, 건출물
하나, 하나 하나가 모두 옛 정서를 방출해내었다. 순박한 인심이 참관단으로
하여금 발길을 돌리기 애틋하게 만들었다.

백노원 촬영세트장은 2012년 프로젝트 구상 시작, 2016년 설립되어 관광객에게
 개방하기 시작했다. 지난해만 관광객을 연 360만명 접대, 양호한 경제효과성을
가져오고 있다.아울러 본 프로젝트는 관중의 문화를 반영하기 때문에 그 사회적
효과성도 간과할 수 없다고 해당 책임자는 역설했다.
백노원 촬영세트장은 섬서성 서안시 란전현에 자리잡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전남도, 여수·광양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과 소통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전라남도는 27일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도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동부권 지역인 여수시와 광양시에서 도민공청회를 열고 본격적인 소통에 나섰다. 공청회에선 여수·광양 지역 도민을 대상으로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배경과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산업·일자리·균형발전 등 동부권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김영록 지사는 “전남광주특별시가 되면 동부권·서남권·광주권을 3핵 3축으로 가야 하며, 행정은 3핵, 경제는 3축을 중심으로 통합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수·광양은 석유화학국가산단과 광양제철소를 중심으로 전남 산업과 경제를 이끌어 온 핵심 지역이며, 여수세계섬박람회와 구봉산 관광단지 등 해양·레저·휴양 관광도시로서 위상도 확고하다”며 “행정통합을 통해 석유화학·철강산업 대전환 메가프로젝트 등 여수·광양의 핵심 산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각 지역의 잠재력을 바탕으로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통합 논의 과정에서 동부권 도민의 현실적 요구와 현장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지역 간 불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