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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어등미술제 시상식 및 전시회 개최

- 수준 높은 작품들의 참여로 최근 미술경향을 알아볼 수 있는 계기 마련


-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시상식은 11.14.(월) 11:00, 전시는 11.14.~11. 22. 9일간 무료관람

 

지난 14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는 제26회 어등미술제 시상식 및 전시회가 개최됐다.



 

산문화원(원장 이현선)이 주관한 제26회 어등미술제 회화공모와 서예․문인화부문으로 전국 누구나 공모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는 특히 수준 높은 작품들의 참가로 최근 미술경향을 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공정한 심사를 통한 수상작 및 추천, 초대작가들의 작품을 포함한 총 230여점이 11.14.~11.22.까지 9일간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된다.

 

어등미술대상으로(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부상 300만원) 김하경 작가(회화), 어등미술상(광주광역시장상, 부상 200만원) 서예부문 용정섭, 문인화부문 이영란 작가가 선정됐다.



 

이현선 대회장은 “광산구 송정동 출신의 세계적 화가인 배동신 화백을 브랜드로 삼아 재단법인을 설립하여 내년부터는 「배동신어등국제미술제」로 이름을 바꾸어 거듭날 것이다. 또한 법인 사업으로 영재발굴사업을 열어 영재아카데미를 운영하고, 매년 미술학 세미나를 개최하여 예향 광주의 면모를 선보이며, 나아가 온라인 시장을 열어 우리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유통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민형배 광산구청장은 “배동신 생가를 복원하여 미술관을 건립하고 배동신 예술거리를 조성하는 등 다양한 사업전개를 통해 예향 광주의 참 모습을 그려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어등미술제는 참신한 유망신인작가를 발굴하고 작가들의 창작의욕을 고취하여 지역미술에 발전을 기하고, 많은 시민들이 미술전시회 관람을 통해 예향 문화도시의 자부심을 갖게 하는 이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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