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04 (토)

  • 흐림강릉 15.6℃
  • 흐림서울 13.3℃
  • 흐림인천 12.5℃
  • 수원 11.5℃
  • 청주 10.3℃
  • 대전 9.7℃
  • 대구 10.8℃
  • 전주 10.3℃
  • 울산 12.1℃
  • 창원 13.5℃
  • 광주 13.1℃
  • 부산 12.7℃
  • 여수 13.8℃
  • 흐림제주 16.7℃
  • 흐림양평 11.2℃
  • 흐림천안 10.0℃
  • 흐림경주시 10.4℃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이마트, 설 맞이 와인·위스키 선물세트 최대 40% 할인

푸른 뱀의 해 기념 한정판, 특별한 설 선물로 눈길
이마트 단독 운영 위스키 세트, 가성비와 품격 모두 잡다
최대 40% 할인 사전예약, 설 선물 준비는 지금이 적기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이마트가 설을 맞아 와인과 위스키 선물세트를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푸른 뱀의 해를 기념한 한정판부터 단독 상품까지 다양한 구성을 마련해 사전예약 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설 선물세트, 최대 40% 할인으로 소비자 마음 잡는다
이마트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와인 및 위스키 선물세트를 사전예약 고객 대상으로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전예약 기간은 1월 15일까지로, 한정판 상품부터 단독 판매 제품까지 다양하게 준비됐다.

 

푸른 뱀의 해 기념 한정판 출시
이마트는 2024년 푸른 뱀띠 해를 기념해 특별 한정판 상품을 선보인다. 대표 제품으로는 ‘조니워커 블루뱀띠 에디션(368,000원)’, ‘몬테스 알파 카버네소비뇽 스페셜 뱀띠 에디션(27,800원)’, ‘톨라이니 발디산티 IGT 2020(39,800원)’ 등이 있다. 이 상품들은 이마트의 전용 앱 ‘와인그랩’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단독 상품, 세트 구성으로 특별함 더해
가죽 캐리어와 글라스 2잔이 포함된 ‘아벨라워 14년 700ml’는 사전예약 기간 동안 5만 5천원이 할인된 159,800원에 판매된다. 아벨라워는 프랑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로, 대형마트 중 이마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상품이다.

 

미국 버번 위스키, 단독 세트로 선봬
이마트와 트레이더스에서는 미국 5대 버번 위스키 중 하나인 ‘우드포드 리저브 750ml’를 글라스 2종 세트로 단독 운영한다. 사전예약 시 정상가에서 약 40% 할인된 69,800원에 구입할 수 있어, 실속 있는 선물로 적합하다.


이마트 관계자는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특별한 설 선물세트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과 할인 혜택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사전예약은 매장 방문 및 이마트 앱을 통해 가능하며, 수량이 한정된 만큼 빠른 예약이 필요하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 경제이슈 ] 중동 긴장 고조에 국제유가 '요동'… 한국 경제 물가·무역 '비상'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전면전 양상으로 치닫으면서 국제 유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이 격화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즉각적인 ‘지정학적 프리미엄’을 반영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고물가·고금리 상황 속에서 회복세를 노리던 한국 경제에 새로운 암초로 부상하고 있다. 공급망 차질 우려에 유가 급등… "배럴당 100달러 재진입 가능성" 최근 브렌트유와 두바이유 등 주요 국제 유가는 중동의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될 때마다 등락 폭을 키우고 있다. 특히 전 세계 해상 원유 수송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시장 전문가들은 리스크 장기화 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할 수 있다는 비관적 전망을 내놓고 있다. 여기에 주요 산유국(OPEC+)의 생산 조절 움직임까지 맞물리며 공급 측면의 불확실성은 더욱 심화되는 양상이다. 원유 의존도 70% 상회하는 한국… 제조원가 상승 '직격탄' 원유 도입 물량의 70% 이상을 중동에 의존하고 있는 한국 경제는 이번 사태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놓여 있다. 유가 상승은 곧바로 수입 물가 상승으로 이어져